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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K리그 1부,2부 5대 메인리그 분석 및 결장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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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도르 댓글 0건 조회 2,927회 작성일 20-06-2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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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5대리그 경기들이 다시 재개하고 있어 높은 수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휴식 기간이 있기에 시즌 초반은 전력이 어느 정도 분석이 되지만 중반 ~ 후반에 비해 변수가 많습니다. 더 많은 분석을 통해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되는 시즌이기도 합니다. 시즌 초반 구축이 어느 정도 되면 원활하게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합니다.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고 온 선수들의 컨디션 & 체력 등을 고려해본다면 변수가 나올 확률이 높으니, 제가 작성해드리는 분석 자료들 참고하세요. 


항상 제가 게시글에서 강조 드렸던 역배당과 무승부 분석법은 이런 K리그, 5대리그 초반 경기들 상대로 상당히 좋은 분석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역배 & 무승부 배팅의 핵심은 배팅금과 손해금은 적게 만들면서 수익은 조금 더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최근 해외축구 경기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5대리그 & K리그 경기에서 역배/무승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배/무승부 데이가 주로 나오는 경기는 메인 리그에서 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역배 배팅과 무승부 배팅으로 많은 수익을 볼 수 있는 기간은 지금뿐 입니다. 역배 & 무승부 경기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최종조합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기적으로 '현재' 수익을 얻기 너무 좋은 시기죠. 지금부터 해외축구 시즌 수익 관리를 잘하기 시작하면 어려운 시기도 잘 넘어 갈 수 있게 되어 지금이 저희 토쟁이들에겐 상당히 중요한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해외축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4월 수익 29,438,000원 - END

- 5월 수익 39,631,000원 - END

- 6월 수익 25,815,000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어제 -팔로우- 보내주신 라스 회원 분들께 공유해드린 쪽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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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해외축구 적중내역 

 

력조합. 레흐 포즈난 승 + 올보르 BK 오버 + FC 디나모민스크 무 + 토리노 FC 언더 [33만원배팅 올킬]


부주력 조합. CFR 클루지 승 + 헤타페 CF 무 + UD 알메리아 승 +말라가 CF 언더 [19만원배팅 올킬]


6월 21일 KOR D1 18:00 [전북현대모터스 VS 광주 FC] 


전북 현대는 포항 원정에서 극적인 2-1 역전승을 거두고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전반전에는 포항의 맹공에 고전을 면치 못했으나, 상대 팀 에이스 팔로세비치가 부상으로 실려나간 뒤 흐름을 급격히 반전시켰던 한 판이었다. 머리로만 2골을 넣은 DF 김민혁이 역전승의 일등공신이었다는 평가. 단, 3연승 기간 동안 마냥 경기내용이 좋지만은 않았다는 점, 가장 최근의 홈경기였던 인천전(1-0) 내용이 특히 답답했다는 점 등은 가볍지 않은 불안요소로 다가온다. 파죽지세의 광주 상대로 고전할 우려감도 있어 보인다. 주력 멤버들 가운데 별다른 전력누수는 없다는 소식. 포항전 당시 휴식을 부여받았던 노장 FW 이동국은 선발 복귀가 예상된다. 광주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3승 1무 1패로 뚜렷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광주FC는 홈에서 인천을 2-1로 잡고 파죽의 3연승을 질주했다. 스코어 상으론 1골 차 신승이었지만 공격적으로 매우 날카로운 모습을 보이는 등 경기력 호조가 돋보였다는 평가. FW 윌리안이 부상에서 돌아오자마자 '크레이지 모드'를 유지 중인데다, 주포 FW 펠리페(3골)까지 부활을 신고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4경기 3실점을 내주고 있는 수비진도 갈수록 견고함이 늘어나고 있어 당분간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부산전 도중 부상을 당한 뒤 눈물을 흘렸던 MF 엄원상은 주말 복귀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 FW 김효기까지 돌아올 경우 올 시즌 첫 풀전력 가동이 예상된다. 전북 원정에선 3연패 포함, 통산 1승조차 거두지 못하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전북: -

광주: FW 김효기(★★★★☆/불투명), MF 엄원상(★★★★☆/불투명).


6월 21일 KOR D1 18:00 [인천 유나이티드 FC VS 부산 아이파크]


인천 유나이티드는 광주 원정에서 악전고투 끝에 1-2로 무릎을 꿇고 5연패 수렁에 빠졌다. 아직까지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하지 못한 채 꼴찌에 머물러 있는 상황. 설상가상으로 광주전 경기내용은 스코어 이상으로 좋지 못했다는 평이다. 비록 패했지만 잘 싸웠던 전북전(0-1)의 흐름을 이어가지 못한데다, 수비의 핵 DF 부노자가 복귀전을 치르자마자 부상이 재발하는 사고까지 발생한 만큼 부진이 장기화 될 우려감도 작지 않아 보인다. MF 마하지, DF 이재성 역시 가까스로 부상에서 돌아왔으나 아직 100% 컨디션은 아니라는 평가. 홈에서 좀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 비록 PK이긴 했지만 FW 무고사가 시즌 첫골을 터뜨렸다는 점 등에 그나마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부산과의 최근 맞대결에서도 3승 1무 1패로 뚜렷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부산 아이파크는 대구와의 홈경기에서 끈질긴 추격전을 펼친 끝에 2-2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경기 중반부 들어 대구의 공세에 고전을 면치 못했으나, PK로만 2골을 터뜨려 승점 1점을 획득한 상황. MF 호물로가 그야말로 고군분투를 펼친 반면 FW 이동준, 이정협의 활약상은 다소 아쉬운 모습이었다. 인천과 함께 K리그1의 '유이'한 무승 팀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어 이번 원정에서 공세적으로 첫승 사냥에 나설 것이 유력시된다. MF 박종우가 징계를 마치고 복귀할 예정인 반면 DF 김문환은 경고누적으로 결장한다는 소식. 단짝 파트너를 잃은 이동준이 우측에서 더욱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될 전망이다. 그래도 공격진의 전반적인 폼은 인천에 비해 확실히 낫다는 평이다. 인천 원정에선 최근 3경기 1-3 패, 1-2 패, 0-0 무로 약한 면모가 눈에 띈다.


# 주요 결장자

인천: FW 케힌데(★★★★☆/부상), 이종욱(★★★☆☆/불투명), MF 양준아(★★★☆☆/불투명), DF 부노자(★★★★★/부상), 김준엽(★★★★☆/불투명).

부산: FW 헤이스(★★★☆☆/불투명), DF 김문환(★★★★☆/징계).


6월 21일 KOR D2 18:00 [경남FC VS 부천FC]


경남FC는 안산과의 홈경기에서 진땀승부를 펼친 끝에 2-1 신승을 거뒀다. FA컵 포함 3경기 연속 무패로 어느 정도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켜둔 상황. 단, 결과 대비 내용이 마냥 좋지만은 않다는 점, 최근 5경기 11실점을 내주는 등 수비불안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앞으로의 행보를 좀 더 두고봐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주포 FW 제리치 역시 PK 1골에 그치고 있을 뿐 아니라, 초반 몸놀림이 상당히 무겁다는 평가. FW 황일수, 네게바, 김승준 등도 크고 작은 부상에 신음 중인 만큼 수비가 강한 팀과의 홈경기에서 답답한 흐름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실제로 경남 공격진은 전남과의 홈경기(0-0) 당시 유효슈팅 0개로 묶이기도 했었다. 반면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DF 안셀이 이대로 제 몫을 해낼 경우 수비진은 점차 안정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천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4승 1무로 일방적인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부천FC는 전남과의 홈경기에서 줄리안에게 헤딩 한 방을 얻어맞고 0-1 분패를 당했다. 경기내용 면에선 우위를 점했으나, 전남의 두터운 수비를 뚫어내지 못한 채 퇴장 악재까지 겹쳐 패하고 만 상황. FA컵 포함 2연패를 당한데다, 대전과 제주에 밀려 일시적으로 3위로 추락한 상태인 만큼 이번 주말 반등이 절실히 요구된다. 수비 쪽에 초점을 맞춘 실리축구 스타일로 인해 공격적인 팀과의 원정경기에서 도리어 살아날 수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실제로 부천은 올 시즌 홈에서 1승 2패로 부진한 반면 원정에선 3전 전승으로 절대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중이다. 전남전 도중 부상을 당한 FW 바이아노는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라는 소식. 결장 시 FW 바비오-이현일을 투톱으로 놓는 3-5-2 가동이 예상된다. 경남 원정에선 최근 3경기 1-0 승, 1-2 패, 1-2 패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경남: FW 황일수(★★★★☆/부상), 네게바(★★★★☆/불투명), 김승준(★★★★☆/불투명), 룩(★★★☆☆/불투명), MF 하성민(★★★★☆/징계).

부천: FW 바이아노(★★★★☆/불투명), MF 조범석(★★★★☆/징계), 송홍민(★★★★☆/불투명).


6월 21일 KOR D2 19:00 [수원 FC VS FC 안양]


수원FC는 제주 원정에서 중원 사령관 MF 말로니의 갑작스런 부상 이탈에 신음하며 0-1 분패를 당했다. 믿었던 FW 안병준-마사 투톱마저 말로니의 지원을 잃어버림에 따라 부진했음은 물론, 결정적 골찬스까지 무산시키고 만 상황. 결국 시즌 첫 연패의 늪에 빠져들고 말았다. 말로니의 복귀와 관련된 소식이 전해지지 않고 있는 만큼 이번 주말에도 결장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마치 수원 삼성 시절의 사리치처럼 중원을 진두지휘해 온 에이스 말로니 공백은 사실상 대체 불가능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말로니 결장 시 지난 제주전과 마찬가지로 안병준과 마사가 평소 만큼의 2선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될 전망이다. 반면 또 한 명의 용병 FW 다닐로가 제 몫을 해내기 시작했다는 점, 제주전 내용이 마냥 나쁘지만은 않았다는 점 등에는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안양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1승 1무 3패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FC안양은 아산과의 홈경기에서 답답한 모습을 보인 끝에 1-1 무승부로 발목을 잡혔다. 공식경기 4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가게 된 반면 경기내용은 요근래 가장 좋지 못했다는 평가. 홈에서 3경기 1무 2패를 기록하는 등 매우 답답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를 감안하면 공격적인 측면에선 수원 원정에서 도리어 나아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전망이다. 새로 영입한 용병 3인방 FW 아코스티-마우리데스-기요소프가 무난히 팀에 녹아든 상태이기도 하다. 지난 시즌 38골을 합작했던 FW 조규성-알렉스-MF 팔라시오스 3인방에 비할 바는 아니겠으나, 당초 예상보다는 무난하게 공격진의 새 퍼즐을 맞추는데 성공했다는 평이다. 수원 원정에선 최근 3경기 0-3 패, 2-1 승, 1-1 무로 5할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수원FC: MF 말로니(★★★★★/불투명), 정재용(★★★★☆/미등록), 정선호(★★★☆☆/불투명).

안양: FW 주현재(★★★☆☆/불투명), DF 최우재(★★★☆☆/불투명), 안세희(★★★☆☆/불투명).


6월 21일 KOR D1 20:00 [대구 FC VS 수원삼성블루윙즈]


대구FC는 부산 원정에서 우세한 경기를 펼쳤음에도 불구, PK로만 2실점을 얻어맞고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단, 결과 대비 경기내용은 준수했다는 평가. 에이스 FW 세징야(3골 4도움)를 필두로 한 공격진이 변함없이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인 만큼 주말 홈경기에선 한층 나아진 퍼포먼스가 기대된다. 수비리더 DF 홍정운의 부상 이탈에도 불구, 정태욱-김우석-조진우 스리백 라인이 안정감을 유지하고 있기도 하다. GK 최영은 역시 조현우가 울산으로 떠난 빈자리를 무난히 메워주고 있다는 평가. 이 정도 팀 컨디션이라면 당분간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특히 공격진의 폼이 좋은 만큼 홈 '대팍'에서의 강세가 꾸준히 지속될 것이란 예상을 내놓을 만하다. 가장 최근의 홈경기에선 서울을 6-0으로 초토화시키기도 했었다. 다만 수원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1승 2무 2패로 근소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수원 삼성은 성남 원정에서 2-0 승리를 거두고 3경기 연속 무승행진을 마감했다. 지난 시즌 득점왕 FW 타가트가 마침내 부진 탈출을 알리는 첫골 사냥에 성공한 상황. 이와 동시에 MF 김민우, 염기훈 등도 살아나는 모습을 보인 만큼 이대로 상승기류에 올라탈 가능성이 충분할 전망이다. 올 시즌에도 홈보다 원정에서 훨씬 나은 경기력을 발휘 중인데다, 대구 원정에 나름 강세를 보여 온 만큼 주말 전망이 결코 어둡지 않다는 평이다. 단, 아직까지 기대치에 못 미치고 있는 MF 안토니스는 반드시 분발해줘야 할 듯. 타가트가 첫골 사냥만으로 그간의 슬럼프를 떨쳐낼 수 있을지 여부도 좀 더 두고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추가적인 부상 소식은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다. 대구 원정에선 최근 3경기 2-0 승, 2-4 패, 2-0 승으로 비교적 강한 면모가 눈에 띈다.


# 주요 결장자

대구: DF 홍정운(★★★★★/부상).

수원: MF 최성근(★★★★☆/부상), DF 홍철(★★★★☆/부상).


6월 21일 SPA D1 21:00 [셀타비고 VS 알라베스]


셀타 비고는 바야돌리드 원정에서 믿었던 FW 아스파스가 페널티킥을 실축, 0-0 무승부를 거뒀다. 리그 4경기 연속 무승행진과 함께 17위에 머무르고 만 상황. 18위 마요르카와 승점 1점 차에 불과한 만큼 강등권과의 격차를 벌리기 위해 이번 홈경기 승리가 절실히 요구된다. 불행 중 다행히 마요르카가 금요일 경기에서 비기긴 했지만 소시에다드(원정)-바르셀로나(홈)로 이어지는 다음 주 일정이 워낙 험난하다는 평이다. 이번 홈경기를 무조건 잡고 가야 할 듯. 단, 최근 4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침묵 중인 공격진이 알라베스의 수비를 확실히 무너뜨릴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특수 영입조항을 이용하여 '과거의 에이스' FW 놀리토를 세비야로부터 영입하긴 했으나, 당장 데뷔여부는 불투명하다는 소식. 주장 DF 마요 역시 주말 복귀가 쉽지 않은 몸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게다가 알라베스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1승 1무 3패로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알라베스는 소시에다드와의 홈 더비에서 2-0으로 완승, 에스파뇰전 패배(0-2) 후유증을 말끔히 씻어냈다. 경기내용 면에서도 뚜렷한 우위를 점하는 등 변함없는 홈 강세를 과시했다는 평가. 현재 순위 12위, 강등권과의 승점 차를 9점으로 벌려둔 만큼 이번 원정에서 비기기만 해도 잔류를 향한 쾌속행진을 거듭하게 될 전망이다. FW 루카스-호셀루 투톱이 부상에서 돌아오자마자 맹활약을 펼친 만큼 셀타 상대로도 골사냥을 기대해 볼 만하다. 단, 올 시즌 내내 홈 강세(7승 5무 3패)가 꾸준한 반면 원정경기에 지나치게 취약하다는 점(2승 3무 9패)은 여전히 가볍게 볼 수 없는 불안요소다. MF 피나, DF 두아르테가 징계로 이탈한 상태에서 MF 비달(2골 4도움), 엘리의 부상 회복이 늦춰지고 있다는 점도 아쉽게 됐다. 셀타 원정에선 최근 3경기 0-1 패, 0-1 패, 1-0 승으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셀타: FW 놀리토(★★★★☆/불투명), DF 마요(★★★★★/불투명), 준카(★★★☆☆/부상), GK 세르히오(★★★☆☆/부상).

알라베스: MF 피나(★★★★☆/징계), 비달(★★★★☆/불투명), DF 두아르테(★★★★☆/징계), 엘리(★★★★☆/불투명).


6월 21일 ENG PR 22:00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VS 셰필드 유나이티드 FC]


뉴캐슬은 사우스햄튼 원정에서 1-0 신승을 거두고 리그 5경기 연속 무승행진을 마감한 채 코로나 휴식기를 맞이했다. FA컵 포함 2연승을 질주하는 등 3월 당시의 페이스가 좋았다는 평가. 3달 간의 휴식기 이후 당시 페이스를 고스란히 이어갈 수 있을지 여부가 최대 관건이다. 현재 순위 14위, 강등권과 승점 3점 차에 불과한 상태인 만큼 홈에서는 확실하게 승점을 챙겨야 할 것으로 보인다. 부상 중인 롱스태프 형제 외에 FW 게일, MF 리치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라는 소식. 반면 FW 캐롤과 수비진의 부상자들은 모두 복귀를 신고한다. 이전보다 정상화 된 스리백 라인을 가동하게 될 전망이다. 셰필드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4승 1패로 일방적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단, 대부분의 승리들은 셰필드가 1부와 2부를 오가던 약체 시절에 기록한 것이다.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애스턴 빌라 원정에서 선제골을 VAR 오심으로 도둑맞고 억울한 0-0 무승부를 거뒀다. 골라인 판독 시스템 '호크아이'가 어처구니 없는 오류를 저질러 셰필드의 1골을 강탈해 간 상황. 승점 3점이 1점으로 바뀌어 버린데다, 3일 만에 또다시 원정길에 오른 상태인 만큼 심리적·체력적인 면의 타격이 우려된다. 빌라전을 앞둔 훈련에서 갑작스레 부상을 당한 MF 플렉, DF 오코넬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라는 점도 결코 가볍지 않은 타격이다. 당장 선발 라인업을 꾸리는데엔 지장이 없어 보이지만 다음 주중 맨유전까지 원정 3연전을 소화해야 하는 만큼 로테이션을 가동해야 하는 것이 와일더 감독의 입장이다. 이래저래 부담이 큰 원정경기라고 볼 수밖에 없을 듯. 뉴캐슬 원정에선 2009-10 시즌 챔피언십(2부) 시절의 1-2 패배 후 10년 만에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


# 주요 결장자

뉴캐슬: FW 게일(★★★☆☆/불투명), MF S.롱스태프(★★★★☆/부상), 리치(★★★★☆/불투명), M.롱스태프(★★★☆☆/부상), DF 르준(★★★★☆/부상).

셰필드: MF 플렉(★★★★☆/불투명), DF 오코넬(★★★★☆/불투명).


6월 22일 ENG PR 00:15 [애스턴 빌라 FC VS 첼시 FC]


애스턴 빌라는 코로나 휴식기 직후에 펼쳐진 셰필드와의 홈경기에서 답답한 모습을 보인 끝에 0-0 무승부를 거뒀다. 리그 5경기 연속 무승행진과 함께 19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 어처구니 없는 골 판독 시스템 오류로 셰필드의 결승골이 취소되는 해프닝이 일어난 만큼 사실상 행운의 무승부였다는 평이다. 주포 FW 웨슬리 시즌 아웃에 1월 영입생 FW 사마타, 바스톤 등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어 당분간 공격진에게 높은 신뢰는 금물이 될 전망이다. 설상가상으로 셰필드전을 앞둔 훈련에서 부상을 당한 DF 엥겔스, 쥘베르는 첼시전 결장 예정이거나 복귀여부를 장담할 수 없다는 소식. 1월 임대생 MF 드링크워터 역시 원 소속팀 상대로는 출전이 불가능하다. 이 모든 악재들을 극복하고 이변을 일으킬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게다가 첼시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내리 5연패를 당하는 등 일방적인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첼시는 홈에서 에버턴을 4-0으로 대파하고 리그 4위로 코로나 휴식기를 맞이했다. 맨유(0-2)와 뮌헨(챔스/0-3) 상대로 완패를 당하는 등 강팀 상대로 한계를 노출 중인 반면 약팀들에겐 강한 면모를 나타내고 있다는 평가. 단, 5위 맨유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은 상태인 만큼 챔스 진출에 골인하기 위해선 더욱 분발이 요구된다. 다음 주중에 맨시티를 홈으로 불러들인 뒤 레스터와의 FA컵 8강전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만큼 이번 경기를 반드시 잡고 가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다른 무엇보다 코로나 휴식기 동안 FW 에이브러햄, MF 캉테, 코바치치, 풀리식, DF 크리스텐센이 모두 부상을 털고 복귀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이들이 빠르게 제 컨디션을 회복했을 경우 상승세를 지속해나갈 가능성도 충분할 전망이다. 빌라 원정에선 최근 3경기 0-1 패, 2-1 승, 4-0 승으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빌라: FW 웨슬리(★★★★☆/부상), MF 드링크워터(★★★★☆/출전불가), DF 엥겔스(★★★★☆/부상), 쥘베르(★★★★☆/불투명), GK 히튼(★★★★☆/부상).

첼시: FW 허드슨-오도이(★★★☆☆/부상), MF 조르지뉴(★★★★★/징계), DF 토모리(★★★★☆/부상).


최근 해외축구  굉장히 좋은 분위기로 좋은 수익률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경기들이 취소만 되지 않는다면 충분히 좋은 흐름을 이어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승률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 되는 동안 꾸준하게 금액 올려서 바짝 수익 땡겨보겠습니다.


해외축구 시즌 함께 하시는 분들, 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오늘 조합도 열심히 준비해서 결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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