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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내:해외 UEFA EL 메인경기● 강승부 픽/고급소스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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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도르 댓글 0건 조회 9,027회 작성일 20-08-0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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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승민 칼럼 입니다. 


메인 리그 경기들이 모두 시즌 종료 들어가고 있네요. 현재 대부분 경기들의 전력이 완벽히 분석이 됩니다. 초반에 비해 변수가 많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더 많은 분석을 통해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되는 시즌이기도 합니다. 시즌 구축이 어느 정도 되면 원활하게 되어 앞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합니다. 제가 작성해드리는 분석 자료들 참고하세요. 


항상 제가 게시글에서 강조 드렸던 역배당과 무승부 분석법은 5대리그 초반 경기들 상대로 상당히 좋은 분석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역배 & 무승부 배팅의 핵심은 배팅금과 손해금은 적게 만들면서 수익은 조금 더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최근 해외축구 경기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5대리그  경기에서 역배/무승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배/무승부 데이가 주로 나오는 경기는 메인 리그에서 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역배 배팅과 무승부 배팅으로 많은 수익을 볼 수 있는 기간은 지금뿐 입니다. 역배 & 무승부 경기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최종조합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기적으로 '현재' 수익을 얻기 너무 좋은 시기죠. 지금부터 해외축구 시즌 수익 관리를 잘하기 시작하면 어려운 시기도 잘 넘어 갈 수 있게 되어 지금이 저희 토쟁이들에겐 상당히 중요한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해외축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5월 수익 39,631,000원 - END

- 6월 수익 38,122,000원 - END

- 7월 수익 39,052,000원 - END

- 8월 수익 6,725,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어제 -팔로우- 보내주신 라스 회원 분들께 공유해드린 쪽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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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해외축구 적중내역 


주력조합.코펜하겐 승 + FC 샤흐타르 도네츠크 승 + 말뫼 FF 오버 + 인터밀란 승 [47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말뫼 FF 승 + FC 코펜하겐 오버 + FC 빈터투어 승 + 헤타페 CF 언더 [24만원배팅 올킬]

 

8월6일 CHA SL 19:00 [톈진테다 VS 베이징궈안]


톈진 테다는 충칭 리판과의 2R 맞대결에서 최악의 졸전을 펼친 끝에 2-2 무승부를 거뒀다. 종료 직전 DF 롱 하오의 빗맞은 크로스가 행운의 동점골로 연결되며 간신히 승점 1점을 획득한 상황. 용병 없이 중국인 선수들로만 나온 충칭 상대로 거의 가두리를 당했을 뿐 아니라, 상대 팀의 PK 실축 및 미묘한 VAR 골 취소가 아니었다면 1-4로 패해도 이상할 것이 없었던 경기내용이었다. 설상가상으로 부상을 안고 출전을 강행했던 전 수원 FW 조나탄(지난 시즌 13골)은 전반 45분 만에 교체 아웃된 상황. 부상이 재발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FW 바그너(지난 시즌 12골)가 가족 문제로 계약을 해지하고 은퇴한데다, FW 아체암퐁(지난 시즌 9골)마저 부상 중인 만큼 또다시 외인 공격수들이 전멸한 채로 라인업을 짜야 할 위기에 몰린 상태다. 참고로 위 3명의 외인 공격수들은 지난 시즌 톈진이 기록한 43골 가운데 34골을 책임진 바 있다. 슈틸리케 감독이 충칭전 당시 조선족 MF 박도우를 원톱으로 올렸다가, 독일 용병 센터백 DF 바스티안을 최전방에 기용하는 등 좀처럼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불안요소로 다가온다. 언론들은 바스티안의 이번 경기 원톱 기용을 예상하고 있는 중. 상대 팀 궈안으로 치면 김민재가 원톱으로 나오는 셈이다. 아무래도 이 공격진으로 궈안 수비를 뚫고 골을 뽑아내기는 여러모로 쉽지 않아 보인다. 지난 시즌에는 홈 강세(9승 3무 3패)를 바탕으로 리그 7위에 오른 바 있으나, 올 시즌에는 중립장소에서 리그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톈진에겐 또 하나의 악재다. 궈안과의 최근 더비에선 1무 4패로 일방적인 열세가 눈에 띈다.


베이징 궈안은 우한 줘얼을 1-0으로 제압하고 초반 2연승을 질주했다. 경기내용이 스코어 만큼 답답했던 것은 아니었으나, 골대를 한 차례 맞추는 등 골운이 다소 따르지 않았다는 평가. 지난 시즌 광저우 헝다를 원정에서 1-0으로 잡고, 상하이 상강과 홈에서 1-1로 비겼던 우한의 수비력이 만만치 않다는 점도 감안해줄 필요가 있어 보인다. 그래도 FW 바캄부, 알란, MF 비에라 등의 컨디션이 어느 정도 정상화됐다는 점, 파울리뉴(광저우 헝다)-오스카르(상하이 상강)와 함께 슈퍼리그 3대 미드필더로 손꼽히는 MF 아우구스투가 복귀했다는 점에 무엇보다 큰 힘이 실린다. 이번 경기는 선발 출격이 유력하다는 소식. 최전방 공격수들이 다 떨어져나간 톈진이 상대인 만큼 DF 김민재를 쓰지 않고 바캄부-비에라-아우구스투를 모두 선발로 내보낼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다. 참고로 FW 알란은 중국 국적으로 귀화했으므로 용병 제한에 걸리지 않는다. 이는 알란-바캄부-비에라-아우구스투의 동시 기용이 가능함을 의미한다. 슈퍼리그 B조의 모든 경기들은 중립장소 쑤저우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따라서 이 경기는 톈진의 홈경기가 아니다. 참고로 톈진과의 맞대결은 '경진(京津) 더비'로 분류된다.


# 주요 결장자

톈진테다: FW 조나탄(핵심전력/불투명), 바그너(핵심전력/계약해지), 아체암퐁(주전급/불투명).

베이징궈안: MF 페르난두(백업/불투명).


8월6일 CHA SL 21:00 [칭다황하 VS 상하상강]


갑급리그(2부)에서 올라온 칭다오 황화이는 승격동기 스자좡과의 2R 맞대결에서 난타전 끝에 2-2 무승부를 거뒀다. 패색이 짙던 경기를 프랑스 렌의 에이스였던 MF 알레상드리니가 왼발 두 방으로 건져냈다는 평가. 그래도 주포 FW 클레우(지난 시즌 2부 14골) 포함, 일부 주력들의 결장 공백이 있었음을 감안하면 경기내용이 나쁘지 않았다는 평이다. 공석으로 남아 있던 감독 자리에도 상하이 선화를 이끌었던 우 진구이 감독과 신속하게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지난 시즌 팀을 승격으로 이끈 리요 감독(현 맨시티 수석코치)이 만들어놓은 조직적 완성도가 아직 허물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동네북 신세로 전락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단, 주포 FW 클레우 복귀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 그 대체자로 영입될 예정이었던 FW 몰리나(현 헤타페)와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는 점 등은 공격진의 악재로 간주할 수 있을 듯. 알레상드리니가 매 경기 왼발 중거리포를 뻥뻥 터뜨릴 수는 없는 만큼 골 결정력 면에 커다란 의문부호가 남아 있는 상태다. 상강 상대로는 이번에 첫 공식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상하이 상강은 허베이 화샤와의 2R 맞대결에서 또다시 아르나우토비치-로페즈-오스카르 삼각편대가 폭발하며 4-0 대승을 거뒀다. 초반 2연승을 거두는 과정에서 '3강' 팀들 가운데 가장 화끈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 특히 전북 출신 로페즈가 중국 언론들로부터 '검은 우 레이'라는 칭찬 아닌 칭찬을 받고 있을 정도로 초반 폼이 절정이라는 점에 주목해 볼 만하다. FW 헐크는 근육 부상으로 이번 경기 출전여부도 불투명한 상태지만, 아르나우토비치-로페즈-오스카르 3명이 정상 가동될 경우 공격진에는 별다른 불안요소가 없어 보인다. 도리어 헐크에 이어 또 한 명의 용병 MF 아흐메도프가 허베이전 도중 부상을 당했다는 점이 다소간 악재로 다가온다. 새로 영입한 중국 국가대표 멀티 MF 메티얀, 또 한 명의 수비형 MF 차이 후이캉 등이 버티고 있어 행여 아흐메도프가 빠지더라도 칭다오를 상대하는데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슈퍼리그 B조의 모든 경기들은 중립장소 쑤저우에서 펼쳐지고 있으며, 따라서 이번 경기는 칭다오의 홈경기가 아닌 중립 경기다.


# 주요 결장자

칭다오황하이: FW 클레우(핵심전력/명단제외), MF 미날라(주전/불투명).

상하이상강: FW 헐크(핵심전력/불투명), MF 아흐메도프(주전/불투명).


8월7일 UEFA EL 01:55 [세비야 VS AS로마]


세비야는 유로파리그 32강에서 루마니아 복병 클루지 상대로 악전고투를 펼친 끝에 원정 다득점 우선 원칙(홈 0-0, 원정 1-1)에 힘입어 16강 진출권을 따냈다. 32강전 내용은 여러모로 실망스러웠으나, 코로나 휴식기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며 17경기 연속 무패행진과 함께 4위로 시즌을 마무리 지은 상황. AT 마드리드와 리그 최다 클린싯 공동 2위(17회)에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견고한 수비력을 자랑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현재 맨시티와 리버풀이 영입 경쟁을 펼치고 있는 DF D.카를로스, 프랑스 최고의 유망주 DF 쿤데를 중심으로 수비력이 큰 폭으로 강화된 반면 공격진의 파괴력 및 결정력은 요근래 최악이라는 평이다. FW 더 용(리그 6골), 엔 네시리(리그 8골) 등이 모두 기대 이하의 활약으로 일관 중에 있어 MF 오캄포스(리그 14골)에 대한 득점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져 있다는 점이 문제다. 그래도 시즌 후반부 들어 멀티 FW 무니르(리그 5골)가 오캄포스의 부담을 어느 정도 덜어줬다는 점은 기대를 걸어볼 만한 구석이다. MF 바네가가 건재한 중원의 경우 후반기 레알 마드리드(원정/1-2), 바르셀로나(홈/0-0), AT 마드리드(원정/2-2)와의 맞대결에서 모두 밀리지 않았을 만큼 막강한 면모를 과시 중이다. 공격력이 약화된 대신 허리와 수비가 강해지고, 전체적인 밸런스가 안정화됐다는 점은 토너먼트 단기 승부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백업 MF 구델리 외에 별다른 전력누수는 없다는 소식. 주전 GK 바츨리크는 부상을 털고 복귀할 예정이다. 로마 상대로는 이번에 첫 공식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요근래 이탈리아 팀과의 맞대결에선 라치오(1-0, 2-0), 유벤투스(1-0, 0-2, 0-0, 1-3) 상대로 6전 3승 1무 2패를 기록 중이다.


AS로마는 32강에서 벨기에의 헨트를 종합스코어 2-1로 제압하고 16강 무대에 안착했다. 챔스에선 2017-18 시즌 당시 바르셀로나를 꺾고 4강에 오르기도 했으나, 유로파리그만 오면 16강의 벽을 넘지 못하는 징크스에 신음 중인 상황. UEFA컵 포함, 2000년대 들어 단 한 차례도 16강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번 대회 들어 징크스를 깨고, 첫 유럽 대항전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의지가 남달라 보인다. 자국리그에서 5위에 머무르긴 했으나, 막판 8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질주하는 등 7월 이후의 페이스는 매우 좋았다는 평이다. 단, 중하위 팀 상대로는 화끈한 승리를 자주 거둬 온 반면 강팀만 만나면 힘을 쓰지 못했다는 점이 불안요소로 다가온다. 후반기 들어 유벤투스, 인테르, 아탈란타, 라치오, AC밀란, 나폴리 상대로 1승 2무 5패를 기록했는데, 유일한 승리는 유베가 2군을 내보냈던 지난 주말 리그 최종전에서 거둔 것(3-1)이다. 강팀과의 경기에서 수비가 자주 흔들리고, FW 제코(리그 16골)-MF 미키타리안(리그 9골)의 한 방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모습을 보여 온 만큼 이번 16강전에서 문제 개선이 요망된다. 그래도 전방 공격진의 골 결정력 면에선 좀 더 앞선다는 평가를 받을 만하다. 핵심 MF 베레투(리그 6골)는 징계로 결장이 불가피하다는 소식. 수비의 핵 DF 스몰링은 임대계약 연장이 불발되어 맨유로 돌아간 상태다. MF 펠레그리니 역시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만큼 전력누수 여파가 그리 가볍지만은 않아 보인다. 스페인 팀 상대로는 요근래 바르셀로나(1-4, 3-0), 레알 마드리드(0-2, 0-3), 비야레알(4-0, 0-1)과 6차례 맞붙어 2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중. 참고로 이번 16강전은 중립장소 독일에서 단판승부 형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따라서 세비야의 홈경기가 아니다.


# 주요 결장자

세비야: MF 구델리(백업/코로나확진).

로마: MF 베레투(핵심전력/징계), 펠레그리니(주전/불투명), 파스토레(백업/부상), DF 스몰링(핵심전력/계약만료), 셰틴(백업/명단제외), 자파코스타(백업/계약만료).


8월7일 UEFA EL 01:55 [레버쿠젠 VS 레인저스FC]


레버쿠젠은 레인저스와의 유로파리그 16강 원정 1차전에서 3-1로 승리, 8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코로나 여파로 인해 홈 2차전을 이제서야 치르게 된 상황. 0-2로 패하더라도 16강 진출이 가능하다는 점, 1달여 동안 휴식기를 보냄에 따라 실전감각이 떨어져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신중한 자세를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 팀 스타일이 워낙 '닥공'에 가까운 만큼 초반 적응기가 지난 뒤에는 화력전을 펼칠 가능성도 낮지 않다고 봐야 할 듯. 1987-88 시즌 UEFA컵 우승 이후 유럽무대 트로피가 없는데다, 리그 5위로 다음 시즌 챔스 진출에 실패한 만큼 올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을 향한 동기부여는 최상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기존 부상자 FW 파울리뉴 외에 MF 데미르바이가 징계로 결장한다는 소식. MF 아미리는 코로나 감염자와 접촉하여 자가격리 중인 상태다. MF 아란기스-바움가르틀링어를 허리진에, MF 하베르츠를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 투입할 수 있으므로 당장 선발 라인업을 꾸리는데엔 지장이 없어 보인다. 코로나 휴식기 이후 공격진의 폼이 고르게 좋았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동대회 홈경기에선 4승 3무로 7연속 무패를 기록 중이다.


홈에서 1-3으로 무너진 레인저스는 독일 원정에서 역전 드라마를 노린다. 제라드 감독 3년 차를 맞이하여 유럽무대에 내놓을 만한 조직력, 공수 밸런스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 지난 1일 애버딘과의 리그 개막전에서도 1-0으로 승리, 무난한 스타트를 끊어둔 상태다. 단, 스코틀랜드 리그가 유럽에서 가장 먼저 개막함에 따라 이적시장 영입 및 방출을 어느 정도 마무리 지었다는 점은 상당한 핸디캡으로 다가온다. 이미 일부 선수들을 떠나보낸 반면 새로 영입한 선수들은 유로파리그 로스터에 등록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DF 발로군을 비롯한 여름 신입생들은 유로파 토너먼트전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예정이다. MF 카마라는 징계로, DF 카티치는 부상으로 독일 원정에 불참했다는 소식. 동대회 원정에선 본선 기준 최근 5경기 1승 2무 2패로 5할 미만의 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그래도 페예노르트(2-2), 포르투(1-1), 비야레알(2-2)과 비겼던 전적에는 높은 점수를 줄 만하다. 이는 모두 제라드 감독 부임 이후 일궈낸 전적이다.


# 주요 결장자

레버쿠젠: FW 파울리뉴(백업/부상), MF 아미리(주전/자가격리), 데미르바이(주전급/징계).

레인저스: MF 카마라(주전급/징계), DF 카티치(주전급/부상), 발로군(주전급/명단제외).


8월7일 UEFA EL 04:00 [바젤 VS 프랑크푸르트]


바젤은 프랑크푸르트와의 유로파리그 16강 원정 1차전에서 3-0으로 완승, 8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단, 코로나 휴식기 이후 심각한 수준의 경기력 기복, 수비불안을 동시에 노출하며 2008-09 시즌 이후 최악의 성적인 3위로 자국리그 일정을 마무리 짓고 만 상황. 6월 이후 리그 13경기 6승 4무 3패로 대부분 승리해야 마땅한 스위스 리그에서 자주 발목을 잡혔을 뿐 아니라, 루가노와 홈에서 4-4로 비기고 하위권 팀 시옹 원정에서 0-1로 패하는 등 부진이 심상치 않았다는 평이다. 결국 콜러 감독은 이번 유로파리그를 끝으로 바젤과 결별을 고하게 된 상태다. MF 부아, 제그로바, DF 베리스트룀 등이 팀을 떠났다는 점, MF 주피를 비롯한 기존 부상자들 공백이 여전하다는 점도 가볍지 않은 전력누수로 다가온다. 다른 무엇보다 코로나 휴식기 이후 수비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는 점에서 프랑크푸르트의 맹공을 견뎌낼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그래도 동대회 홈경기에선 본선 기준 7경기 연속 무패(5승 2무)를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 4강팀 프랑크푸르트는 홈 1차전 0-3 패배를 만회하기 위해 원정에서의 역전 드라마를 노린다. 팀의 전반적인 컨디션은 홈에서 바젤에게 대참사를 당했던 3월 당시보다 크게 올라왔다는 평가. 자국리그 일정을 4경기 연속 무패행진(3승 1무)과 함께 마무리지었을 뿐 아니라, 이 과정에서 헤르타 베를린(4-1)과 샬케(2-1)를 잡아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전반기에 부진했던 FW A.시우바(리그 12골)가 코로나 휴식기 이후 10경기 8골을 몰아치는 등 공격진의 폼이 크게 올라왔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A.시우바 외에도 일본 국가대표 MF 카마다, 에이스 MF 코스티치 등의 폼이 고르게 좋아 보인다는 평이다. 리그 종료 후 1달 이상의 휴식기가 있었던 만큼 좋았던 흐름을 고스란히 이어갈 수 있을지 여부가 최대 관건이다. 장기부상 중인 DF 루스 외에 MF 소우가 경고누적으로 결장한다는 소식. 어차피 후반기 주전은 카마다였으므로 큰 손실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대회 원정에선 본선 기준 최근 5경기 2승 2무 1패로 비교적 강한 면모가 눈에 띈다. 20경기로 범위를 넓힐 경우에는 11승 5무 4패로 유로파 원정경기에 가장 강한 팀 중 하나로 손꼽힌다. 2018-19 시즌 이후 마르세유(2-1), 라치오(2-1), 인테르(1-0), 아스널(2-1)을 모두 원정에서 침몰시킨 바 있다.


# 주요 결장자

바젤: MF 주피(주전/부상), 쿠즈마노비치(백업/부상), 하미레스(백업/부상), GK 옴린(주전/불투명).

프랑크푸르트: MF 소우(주전급/징계), DF 루스(백업/부상).


8월7일 UEFA EL 04:00 [울버햄튼 VS 올림피아코스]


울버햄튼 원더러스(이하 울브스)는 올림피아코스와의 16강 원정 1차전에서 악전고투 끝에 1-1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경기내용 면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으나, 교체 투입된 MF 네투가 천금의 프리킥 동점골을 작렬시켜 팀을 구해냈던 한 판이었다. 자국리그 일정을 7위로 마무리 지었으나, 8위 아스널의 FA컵 우승으로 인해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진출이 불발된 만큼 최상의 동기부여를 바탕으로 이번 2차전에 임하게 될 전망이다. 이번에도 별다른 부상누수 없이 풀전력을 가동한다는 소식. 홈에서 라인을 내려 버티는 팀 상대로 답답한 모습을 자주 보여 왔다는 점이 이번 2차전의 가장 큰 변수다. 그래도 FW 히메네스(리그 17골)-MF 트라오레(리그 4골 9도움)를 필두로 한 공격진의 리그 막바지 폼은 충분히 괜찮았다는 평이다. 특히 MF 포덴세의 경우 공격진의 신무기급으로 위상이 올라가 있는 상태다. 유로파리그에서도 울브스 공격의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는 포덴세의 활약여부가 중요한 관건으로 떠오르게 될 전망이다. 동대회 홈경기에선 올 시즌 본선 3승 1패로 비교적 강한 면모가 눈에 띈다.


홈에서 우세한 경기를 펼치고도 무승부로 발목을 잡힌 올림피아코스는 32강전에 이어 2연속 잉글랜드 원정에서의 이변 드라마를 노린다. 지난 32강전 당시 홈에서 아스널에게 0-1로 패했으나, 원정 2차전을 도리어 2-1로 잡아버리며 16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해낸 상황. 전반기 챔스 토트넘 원정에서도 2-0으로 앞서나가던 경기를 손흥민-케인을 막지 못해 2-4로 역전당하는 등 잉글랜드 팀들 상대로 비교적 강한 면모가 눈에 띈다. 홈에서는 토트넘과 2-2로 비기기도 했었다. 코로나 휴식기 이후 1패만을 기록한 채 무난히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는 점, FW 엘 아라비(리그 20골)-MF 발뷔에나(리그 7골) 등 유럽무대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들을 다수 보유했다는 점 등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주전 DF 세메두는 지난 경기 퇴장으로 결장이 불가피하다는 소식. DF 시세-바가 중앙 수비진을 책임질 수 있어 당장 큰 손실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대회 원정에선 최근 5경기 2승 3패로 다소간 기복이 눈에 띈다.


# 주요 결장자

울브스: -

올림피아코스: FW 수다니(주전급/부상), DF 세메두(주전/징계), GK 사(주전/부상).


해외축구  굉장히 좋은 분위기로 좋은 수익률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좋은 흐름을 이어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승률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 되는 동안 꾸준하게 금액 올려서 바짝 수익 땡겨보겠습니다.


해외축구 시즌 함께 하시는 분들, 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오늘 조합도 열심히 준비해서 결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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