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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7/17 쓸데없이 자세한 국야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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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산꿰매기 댓글 0건 조회 2,265회 작성일 20-07-1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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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로 가는 흐름이 아니었네요. 다시 풀이닝 올킬하면서 이번주 계속 큰 수익이 나고있네요. 양쪼다가 3점 지원을 받고도 4이닝승을 못해주면서 올킬에는 실패했지만 주력으로 쎄게갔던 풀이닝이 롯데 역배까지 맛나게 먹으면서 크게 먹어버렸네요. 아쉬운게 어제는 진짜 죽을꺼 같아서 금액을 줄였는데ㅡㅡ 이런 생각하면 끝도 없으니 오늘도 수익나러 가봅시다.

 

기아vs두산

어제 오바 축으로 돌린 주력은 잘 먹었는데 양쪼다 때문에 4이닝 못먹어서 올킬 한폴낙한데 아직도 짜증나네요. 프로 10년차 투수가 1회에 3점 뽑아주는데도 4회도 못버티고 줘터지고 게임까지 터뜨려버린 양현종입니다. 허윤동 털리는거야 당연지야였는데 쪼다가 기본적으로 5점을 깔줄 알았지만 저렇게 무너질줄을 예상 못햇네요. 아무튼 어제 필승조에 불펜진까지 총동원한 기아인데 타격이 꽤나 커보입니다. 거기에 이번주는 월요일 더블헤더까지 하면서 주7일 경기인데 어제 경기로 인해 두산 3연전이 쉽지 않아보입니다. 반면 두산은 sk에서 첫경기를 내주었지만 무난히 위닝 시리즈를 거두면서 어느정도 목표는 달성하고 왔네요. 선발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기아는 브룩스가 등판합니다. 사실상 올시즌 스트레일리,루친스키와 함께 3대장 모드네요. 12경기 75이닝 방어율 2.52를 기록하며 이닝 소화부터 방어율까지 모두 흠잡을때 없는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피안타율이 2할5판2리로 방어율에 피해 다소 높지만 삼진을 66개를 잡아낼정도로 구속과 구위 모두 좋은 모습이라서 크게 문제는 없어보이네요. 다만 올시즌 두산전 성적이 좋지 못합니다. 두산전 한경기 등판 5 1/3동안 11피안타를 맞으며 4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이었네요. 이게 단순 부진한 모습이었는지 아니면 두산이 뽀록으로 쳤는지 상성을 좀 보겠습니다. 올해 브룩스의 구종 구사율을 보면 직구 슬라이더 체인지업 싱커등 아주 다양한 구종을 던집니다. 그중 주무기는 싱커와 슬라이더라고 할수있습니다. 두 구종을 구사율이 싱커 32.6% 슬라이더 28.6%로 합쳐서 60퍼에 가깝게 구사하고 있습니다. 이후 결정구로 체입지업을 종종 던지는 스타일인데 체인지업의 피안타율이 3할2푼일 정도로 상당히 좋지 못합니다. 저정도면 안던지는게 좋아보이네요. 주무기인 슬라이더의 피안타율은 2할1푼 그리고 싱커는 2할6푼7리로 슬라이더는 특a급 구종 싱커는 평범하다고 볼수있네요. 그런데 문제가 올해 싱커를 가장 잘 공략하는 팀이 두산입니다. 두산타선의 싱커 구종 가치는 +16.1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브룩스가 대략 32퍼 가까운 공을 싱커를 던지는 주무기를 아주 잘 공략하는 팀이니 앞선 맞대결에서 고전하는게 어느정도 예상된 부분이었습니다.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두산 타선을 잘 공략하려면 좋은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가져야합니다. 그나마 두산타선의 약점이 슬라이다 -2.3, 체인지업 -3.3인데 브룩스 같은 경우에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던지지만 체인지업 피안타율이 3할2푼이니 이정도 구종은 두산타자들이 충분히 공략할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슬라이더 하나가 잘 통할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기에는 또 한가지 걸리는 점이 있습니다. 올시즌 브룩스의 좌타자 피안타율이 3할2푼3리 우타자 피안타율이 1할9푼2리로 좌고우저 양성이 극심한 모습입니다. 좌타자에게 너무 호 갱 잡힌 모습인데 두산이 자랑하는 에이급 좌타라인에 또한 상당히 고전할 가능성이 커보이네요. 제가 오늘 브룩스 투구에 관해 상당히 비관적으로 적지만 실제로 경기에서 두산애들이 털지는 확답하기 힘듭니다. 사실 이런 A+급 투수들은 이거에 약해서 오늘 힘들꺼에요 라고 특정짓기가 힘듭니다. 호수비 몇개에 병살 한두개만 잡아주면 흐름이 풀리는 경기가 야구이기에 확답은 어렵지만 분명한건 오늘 두산타선이 이전 브룩스가 만났던 팀들과 달리 활발히 출루할 가능성은 상당히 높아보입니다.  

 

다음 유희관을 보겠습니다. 올해 fa로 알고 있는데 성적이 영 신통치 않네요. 12경기 63이닝 방어율 4.97기록중이네요. 세부기록도 나쁩니다. 피안타율이 3할1푼2리에 육박하고 삼진이 25개밖에 못잡을정도로 공에 위력이 전혀 없네요. 개똥볼에 희판존도 논란이 많아지면서 요즘 특유의 고개를 갸웃 거리는 현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응 다 볼 맞아 희관아) 아무튼 이런 와중에도 기아 킬러임에는 변합이 없습니다. 올시즌 기아전 2경기 나와서 12이닝 2실점 방어율 1.50,  작년 5경기 34이닝 방어율 2.36... 머 이정도면 호랑이 잡는 저승사자입니다. 기아타선이 유희관에게 너무 쪽을 못쓰는데 이건 세부기록이고 나발이고 분석할 필요가 없는 상대성입니다. 이렇게 적어놓으면 너무 전문성이 떨어져보이니 조금만 끄적여본다면 유희관의 가장 큰 주무기는 싱커입니다. 올해 구사율이 40.4퍼 거의 한구질을 40퍼 넘게 쓰는 경우가 매우 드문데 올해 희판존 직구를 안잡아주면서 직구가 많이 맞아나가는 바람에 싱커비율이 더 높아졌습니다. 아무튼 기아의 싱커 구종가치가 -7.4로 하위권에 나머지 유희관의 구종인 슬라이더와 커브 역시도 마이너스 수치를 보여주며 안좋은 모습입니다. 다만 아무리 그래도 평균 구속이 130도 안나오는 투수 공을 이렇게 못친다는건 의문이네요. 다만 유희관이 오늘도 호투 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늘 말씀드리는부분. 기아와 롯데는 좌투나오면 반대가 개꿀입니다. 개똥볼러 투수가 나와도 일단 반대사이드로 접근하는게 맞고 올해 기아가 좌투수 피안타율 2할4푼4리로 롯데 다음 꼴찌입니다. 일단 좌투 이점에 상대전적만으로도 충분히 유희관의 호투가 점쳐지는 그림입니다.

 

어제 기아가 필승조에 불펜을 모조리 등판시키며 힘을 너무 많이 뺏습니다. 거기에 경기라도 잡았다면 피로라도 덜 할텐데 힘은 힘대로 쓰고 경기까지 내주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거처럼 월요일 더블헤더까지 주7일 경기를 해야되는 기아입니다. 오늘 브룩스가 자칫 털리기라도 한다면 경기를 시원하게 던질 가능성이 있어보이고 두산 같은 경우도 어제 불펜을 많이 소모했지만 최근 필승조에 합류한 홍건희를 아꼈고 어제 던진 투수들도 오늘 연투가 아니라서 모조리 출격할 가능성이 꽤 큽니다. 데이터나 불펜상황이나 여러모로 두산 역배에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데 유희관이라서 도무지 믿음이 안가긴합니다. 작년부터 7경기 방어율 2점초반대인 데이터를 못믿는게 너무 슬프긴하지만 좌완이라는 이점 하나 믿고 오늘 시원하게 역배를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유희관이랑 사대가 안맞으신분들은 패스하셔도 되시고.. 사실 모든게 데이터대로 나오는건 절대 아닙니다. 실제로 배제성이 작년부터 롯데에게 7경기 연속 1점대 방어율을 찍다가 직전 경기 1회 7실점인가 하면서 개 털렸습니다. 유희관도 지금 기아전 호투가 장줄인데 홀줄이 8개가 나왔으면 끊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으니 선택은 본인들에게 맡기겠습니다. 유희관이 호투하더라도 브룩스의 맞호투가 두렵긴하네요. 부주력으로 4이닝 언더도 데려가보겠습니다

 

풀이닝 두산승

4이닝 두산언더 (부주력)

 

 

롯데vs삼성

어제 극적인 승리를 거둔 롯데입니다. 솔직히 어제는 그냥 롯데가 쉽게 잡는게 맞는 경기였습니다. 역시나 홈에서 우완에게 극강인 롯데가 예상대로 정찬헌의 싱커와 커브를 잘 공략하면서 초반 점수를 뽑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장원삼의 슬라이더가 잘 들어간다면 엘지타선이 상당히 고전할것이라 봤는데 고전이 아니라 어제는 거의 추풍낙엽처럼 떨어져나갔습니다. 자 문제는 5회였습니다. 장원삼이 볼질에 안타까지 맞으면서 만루 위기를 자처했습니다. 진짜 감독이 사람 색이면 뇌가 달린 동물이라면 지금 1승이 급한 8위팀이라면 여기서 당연히 가장 좋은 필승조를 내고 무조건 막고 가야되는 흐름이었습니다. 장원삼이 4회까지 이정도로 막아줬으면 본인 임무는 다했으니까요. 근데 허무뇌는 먼 생각인지 승을 챙겨줄려는건지 교체타이밍 못잡고 다쳐맞고 내리는 악수. 거기에 올린 투수가 이인복. 웃음만 나옵니다. 추가로 어제 2점차에서 김대우를 내보내네요. 진짜 이 색 이 경기 운영에 혀를 찼습니다. 프로감독이라는 색 이가 6회에 2점차만 나면 올시즌 내내 패전조 내면서 경기를 던지고 있습니다. 도대체 언제 치고 올라가실 예정인지?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롯데팬으로써 안타까운마음.. 다시 코멘트에 집중해보겠습니다.

 

롯데는 오늘 서준원을 등판시킵니다. 올시즌 11경기 나와서 58이닝 방어율 4.30으로 나름 4선발 역할을 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거기에 관리까지 받으면서 2군으로 내리며 보름 가까이 로테를 빼주고 돌아왔는데 돌아온 두경기에서 성적이 영 신통치 않았네요(허문회..) 아무튼 휴식을 부여한 선택은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늘 이닝 후반부터 스테미나가 떨어지는 서준원이기 때문에 후반부에 더 털릴꺼 조금 아껴 두었다고 생각하면 될꺼 같네요. 올시즌 삼성전 등판이 없는데 작년 삼성전 나름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작년 4경기 등판 18이닝 동안 7실점으로 방어율 3.50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대구 원정에서 3경기 5.25로 안좋은게 흠이었네요. 다만 오늘 주목하는점이 삼성타선의 우완언더 낯가림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삼성이 우투수에게 약한 모습입니다. 올시즌 우투 상대 타율이 2할6푼7리로 리그 7위를 기록중으로 기본적으로 우완에게 약합니다. 거기에 우완언더 상대 타율은 2할3푼1리로 리그에서 압도적인 꼴찌입니다. 꼴찌앞 sk와 1푼5리 가까이 차이가 나니 얼마나 우완언더 공을 못치는지 알수있네요. 일단 기본적으로 서준원이 우완언더라는점에서 상당히 고전할 가능성이 큽니다. 일단 우완언더에서 고전할 가능성이 큰데 올시즌 서준원의 주무기가 속구 다음으로 커브(19.6%), 체인지업(16.6)입니다. 그런데 삼성 타자들의 커브 구종가치가 올시즌 -15.1로 리그 최하위입니다. 말 그대로 우완언더에도 약한데 서준원의 주무기 상대성도 안좋습니다. 대구원정에 약하다는 점빼도는 모든 데이터가 서준원의 오늘를 가르치고 있네요. 데이터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서준원의 호투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보입니다.

 

다음  최채흥을 보겠습니다. 제가 어제 허윤동을 2군 투수라고 신랄하게 깠는데 이녀석은 진짜입니다. 공도 좋지만 마운드에서의 여유롭고 멘탈도 좋아보이네요. 앞으로 더 크게될 가능성이 커보이는데 아무튼 올시즌 53이닝 방어율 4.02를 기록하며 삼성 선발 한축을 맡고 있습니다. 방어율이 지난 kt전에서 4이닝 7실점으로 탈탈 털리면서 쑥 올라가버렷습니다. 그전에는 3점 방어율을 계속 찍었다는점도 있지만 이녀석 진짜 빛나는 가치는 피안타율입니다. 올시즌 피안타율이 2할3푼8리에 불과할정도로 수치가 브룩스보다 2푼 가까이 더 낮을정도로 수치가 좋습니다. 볼넷이 약 2이닝당 한개 꼴로 다소 높지만 53이닝당 42개의 탈삼진을 잡아낼정도로 삼진잡는 능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방어율보다 훨신 좋은 세부지표와 투구 내용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일단 이경기는 롯데의 좌완 성적은 깔고 가야됩니다. 이제는 입 아플정도로 약한 좌완상대 기록입니다. 거기에 홈에만 가면 여포모드의 타선이 원정가면 물빠따가 되는 경향이 있는데 라팍이 타선 친화적인 구장이긴 하지만 어찌되었건 원정이라는점도 간과할수 없네요. 올시즌 최채흥의 주무기는 50프로의 직구와 더불어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입니다. 문제는 올해 슬라이더 대처 능력이 꽝입니다. 슬라이더 구종가치가 -22.6에 육박하는데 이정도면 거의 슬라이더 오면 오줌 지린다는 표현이 맞네요. 거기에 타선이 노쇠화되면서 직구 대처 능력이 떨저이고 있습니다. 확실히 노림수를 가지고 커브와 스플리터는 잘 공략하는데 직구와 슬라이더에 약하고 직구에 약하다보니 체인지업 대처 능력도 안좋습니다. 아무튼 좌완이라는 이점+ 투구 상성 모두 좋은 최채흥입니다. 앞선 롯데전 7이닝 무실점 피칭이 결코 뽀록이 아닐 가능성이 상당히 큽니다. 

 

오늘 데이터나 상대전적이나 양팀선발 투수의 호투가 예상됩니다. 4이닝 언더도 좋고 필승조가 괜찮은 두팀이기에 풀이닝 언더도 상당히 좋아보입니다. 그런데 롯데가 어제 경기 보신거처럼 1-2점차 경기를 지고 있어도 필승조를 안내는 개 ㅈ같은 경기 운영을  펼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상식밖으로 운영하는건 종잡을수가 없긴 하지만 롯데가 리드를 잡는다면 양팀 필승조들이 모두 나와서 언더로 갈 확률이 커보입니다. 혹여나 롯데가 지고 있을시 어제 김대우가 부상을 당하면서 추격조가 한명이 비는데 최준용이라는 롯데 신인 투수가 있습니다. 이녀석 2군에서도 성적이 괜찮고 1군 등판에서도 꽤 좋은 공을 던졌습니다. 1이닝 정도는 충분히 비빌수있을꺼 같은데 참고해주시는게^^..  제가 롯데 경기는 좌완이 나오면 반대가거나 언더를 가는데 직전 경기에서 한동희가 김범수에게 쓰리런을 치면서 4회 적특 거기에 연타석 홈런을 쳤습니다. 현재 리그에서 좌완 타율 2위가 한동희입니다. 타선 전체가 좌완에게 개똥싸는데 한동희만 오늘 무리없이 잘 거르거나 주자를 안 쌓아둔다면 언더로 흘러갈 양상이 상당히 커보이는 경기네요. 다른건 안무서운데 한동희가 쳤다하면 런을 까버려서 그게 조금 무섭네요.

 

4이닝 언더

풀이닝 언더

 

엘지vs한화 

이건 개똥배라서 힘을 좀 빼고 쩗게 적겠습니다. 일단 기본 우투수 상대 타율 리그 꼴찌 한화라는점(2할3푼6리 꼴찌!)에서 우완나오면 한화는 개똥싼는건 체크포인트고 임찬규가 이따금씩 ㅆ찬규 모드이기 하지만 그나마 올시즌 기복을 많이 줄였습니다. 거기에 주무기인 커브 체인지업 모두 한화의 구종가치가 떨어지니 데이터상으로 큰 어려움은 없을꺼 같네요. 올시즌 한화전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만큼은 아니더라도 오늘 충분히 퀄스는 기록할 가능성이 꽤나 커보입니다. 

김진욱은 데이터가 많이 없는데 직구 슬라이더 커브를 던지는 투수 같습니다. 나름 데뷔전에서 4 1/3동안 2실점으로 그럭저럭 잘 버텼고 신인투수들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볼넷도 2개밖에 허용하지 않으며 제구가 엉멍인 투수는 아니라는점.. 다만 당시 상대는 sk였고 오늘은 타선이 완전히 물이 오른 엘지입니다. 머 하이라이트를 보시더라도 요즘 엘지에서 김현수가 매일 나오고 있습니다. 타격감이 최고조인것과 더불어 주자 쌓아두고 엄청난 클러치+장타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기에 1할초반대로 리그 꼴찌 타율을 기록하던 유강남이 무서운 페이스로 벌서 2할8푼을 찍고있습니다. 타격페이스 좋고 추가로 이형종이 복구하면서 타선에 엄청난 힘을 받고 있습니다. 라모스만 개 똥 볼에 방망이질 해대지 않는다면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좋은 엘지가 오늘 김진욱을 충분히 공략할 가능성이 큽니다. 머 불펜차이와 수비차이는 너무 넘사라서..

 

풀이닝 엘지승

 

오늘 여기에 제눈에는 허윤동만큼 사람이 아닌 김주한이 등판하기 때문에 오바까지 코멘트를 적을려다가 이번주내내 키움이랑 사대가 안맞습니다.  어제도 적특날 경기가 아니었는데 1득점만 내면서 저걸 적특내버렸고 기아에게 뜬금 스윕을 당하더니 엔씨는 또 어떻게 위닝시리즈를 가져오고 아무튼 종잡을수 없는 팀입니다. 이렇게 한주동안 흐름이 요상해서 내가 가면 또 물방망이질 해댈까봐 두려워서 조금 고민해볼 경기 같네요.

 

이번주에 수익이 많이 나고 있는데 오늘도 적중 기원하며 두손모아 기도해봅시다. 최종픽은 라인업,구매율,해외배당흐름 보고 마저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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