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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승민칼럼] 해외축구 주요 경기 요점 분석 & 결장자 정보 & 최종조합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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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상 댓글 0건 조회 2,555회 작성일 20-07-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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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5대리그 경기들이 다시 재개하고 있어 높은 수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휴식 기간이 있기에 현재 대부분 경기들의 전력이 어느 정도 분석이 되지만 후반에 비해 변수가 많습니다. 더 많은 분석을 통해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되는 시즌이기도 합니다. 시즌 구축이 어느 정도 되면 원활하게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합니다.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고 온 선수들의 컨디션 & 체력 등을 고려해본다면 변수가 나올 확률이 높으니, 제가 작성해드리는 분석 자료들 참고하세요. 


항상 제가 게시글에서 강조 드렸던 역배당과 무승부 분석법은 5대리그 초반 경기들 상대로 상당히 좋은 분석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역배 & 무승부 배팅의 핵심은 배팅금과 손해금은 적게 만들면서 수익은 조금 더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최근 해외축구 경기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5대리그  경기에서 역배/무승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배/무승부 데이가 주로 나오는 경기는 메인 리그에서 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역배 배팅과 무승부 배팅으로 많은 수익을 볼 수 있는 기간은 지금뿐 입니다. 역배 & 무승부 경기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최종조합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기적으로 '현재' 수익을 얻기 너무 좋은 시기죠. 지금부터 해외축구 시즌 수익 관리를 잘하기 시작하면 어려운 시기도 잘 넘어 갈 수 있게 되어 지금이 저희 토쟁이들에겐 상당히 중요한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해외축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5월 수익 39,631,000원 - END

- 6월 수익 38,122,000원 - END

- 7월 수익 23,229,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어제 -팔로우- 보내주신 라스 회원 분들께 공유해드린 쪽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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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해외축구 적중내역 


주력조합. 토트넘 승 + 번리 무 + 사수올로 칼초 오버 + 우디네세 칼초 언더 [29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맨시티 언더 + 삼프도리아 승 + AC밀란 오버 + 아스날 FC 승 [23만원배팅 올킬]


7월 17일 라리가 01:30 [에이바르 VS 바야돌리드]


에이바르는 에스파뇰 원정에서 PK 2방으로 2-0 승리를 거두고 잔여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잔류를 확정지었다. 현재 순위 15위, 18위 레가네스와 승점 7점 차로 남은 두 경기에서 모두 패하더라도 강등권으로 추락할 일이 없어진 상황. 큰 부담없이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치르게 될 전망이다. 단, 최근 4경기에서 PK 2골밖에 넣지 못했을 정도로 공격진의 폼이 좋지 못하다는 점, 특히 에이스 MF 오레야나(8골 7도움) 공백이 뼈아프게 작용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수월한 승리가 가능할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참고로 오레야나는 이미 바야돌리드 입단이 확정됐지만, 등록은 다음 시즌부터 가능한 상태다. 반면 멘딜리바르 감독의 재계약이 마무리되며 팀 분위기가 다시 안정됐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다가온다. 과거 바야돌리드 감독으로서 바르셀로나를 침몰시키기도 했던 멘딜리바르 감독은 친정팀 상대로 부메랑을 겨누게 됐다. 바야돌리드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2무 3패로 의외의 일방적인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바야돌리드는 바르셀로나와의 홈경기에서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쳤음에도 불구, GK 테어-슈테겐의 벽을 넘지 못한 채 0-1로 패했다. 단, 현재 순위 14위, 18위 레가네스와 승점 7점 차로 이미 잔류는 확정된 상황. 이에 세르히오 감독은 두 명의 B팀 멤버들인 DF 알렌데, GK 사무의 데뷔를 예고하는 한편 상당 수 주력들을 빼고 원정길에 올랐다는 소식이다. 부상 및 징계로 결장이 불가피한 MF 알카라스, 미첼, DF 살리수, 포로 외에 MF 카르네로, 페르난데스, 벤 아르파 등이 이번 원정 명단에서 제외된 상태다. 1.5군에 가까운 라인업 가동이 예상된다. 그래도 세비야 원정에서 무승부(1-1)를 이끌어내고, 바르셀로나 상대로도 1실점으로 선방하는 등 수비진이 변함없이 견고하다는 점에는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에이바르 원정에선 최근 3경기 0-2 패, 1-0 승, 2-1 승으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에이바르: MF 오레야나(★★★★★/명단제외), 에스칼란테(★★★★☆/명단제외), DF 아르비야(★★★★☆/부상), 라미스(★★★☆☆/부상).

바야돌리드: FW 플라사(★★★☆☆/부상), MF 알카라스(★★★★★/징계), 미첼(★★★★☆/부상), 카르네로(★★★★☆/명단제외), 페르난데스(★★★★☆/명단제외), 벤 아르파(★★★☆☆/명단제외), DF 살리수(★★★★★/부상), 포로(★★★★☆/부상).


7월 17일 EPL 02:00 [에버턴 VS 애스턴 빌라]


에버턴은 울버햄튼 원정에서 0-3 완패를 당하며 3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안첼로티 감독이 기존의 4백을 버리고 5백 승부수를 던졌음에도 불구, 수비가 무너지며 3실점을 얻어맞고 만 상황. 앞으로 3경기밖에 남지 않은 상태에서 현재 순위 11위, 7위 셰필드와 승점 9점 차로 벌어짐에 따라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진출이 사실상 무산되고 말았다. 다소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주중 홈경기를 치르게 될 듯. 울브스 원정에서 안첼로티 감독이 던진 승부수가 보기 좋게 불발된 만큼 팀 분위기가 좋을래야 좋을 수가 없는 상태다. 경미한 부상이 있는 MF 고메스, DF 미나는 주중 결장보다 출전 쪽으로 기운다는 소식. 울브스전 당시 벤치로 내려갔던 MF 이워비, DF 콜먼 등도 선발 복귀가 예상된다. 리그 홈경기 기준으론 지난 해 11월 노리치전 패배(0-2) 이후 10경기 연속 무패(5승 5무)를 기록하고 있는 중. 빌라와의 최근 맞대결 전적은 3승 2패로 근소한 우세다.


애스턴 빌라는 홈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를 2-0으로 잡고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하는데 성공했다. 현재 순위 19위, 17위 왓포드와 승점 4점 차로 아직 충분한 잔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상황. 에버턴(원정)-아스널(홈)-웨스트햄(원정)으로 이어지는 남은 3경기 일정 또한 맨시티전을 남겨둔 왓포드와 본머스에 비해 조금이나마 낫다는 평이다. 이번 원정에서 연승을 신고할 경우 막판 스퍼트에 발동이 걸릴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 에이스 MF 그릴리쉬(7골 6도움)의 폼이 부상 이후 떨어져 있는 반면 MF 트레제게(5골)가 크리스탈전 2골로 구세주 역할을 해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새로운 주포 역할을 기대하고 데려온 FW 사마타가 리그 1골에 그치고 있는 만큼 그릴리쉬나 트레제게 쪽에서 득점포가 터져나와야 이변이 가능할 전망이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DF 테일러, 하우스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해졌다는 소식. 테일러 결장 시 부상에서 돌아온 DF 타깃이 왼쪽 수비를 책임질 예정이다. 에버턴 원정에선 3연패 포함, 2008-09 시즌의 3-2 승리 후 오랜 기간 무승을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에버턴: FW 월콧(★★★☆☆/부상), MF 델프(★★★★☆/부상), 고메스(★★★★☆/불투명), 슈나이덜랭(★★★☆☆/부상), 그바맹(★★★☆☆/부상), DF 홀게이트(★★★★☆/불투명), 미나(★★★★☆/불투명).

빌라: FW 웨슬리(★★★★☆/부상), DF 테일러(★★★★☆/불투명), 하우스(★★★★☆/불투명), 엥겔스(★★★★☆/불투명), GK 히튼(★★★★☆/부상).


7월 17일 EPL 02:00 [레스터시티 VS 셰필드 유나이티드]


레스터 시티는 본머스 원정에서 1-4 대참사를 당하며 다음 시즌 챔스 진출여부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현재 순위 4위, 5위 맨유와 승점 동률을 기록 중인 상황. 맨시티의 항소 승리로 4위 팀까지만 챔스 진출이 가능해진데다, 코로나 휴식기 이후 저조한 폼으로 일관해 온 만큼 첼시-맨유와의 경쟁에서 역부족에 부딪힐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다. 이번 셰필드전 승리를 통해 세간의 예측을 뒤집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단, 기존 부상자들에 이어 수비의 핵 DF 쉬윤쥐가 징계로 추가 이탈했다는 점, MF 매디슨(6골 2도움)의 복귀여부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라는 점 등을 감안하면 주중경기 반등이 가능할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주포 FW 바디(23골)가 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음에도 불구, 자신이 넣고 있는 골 이상으로 많은 기회를 날려먹고 있다는 점도 커다란 악재가 아닐 수 없다. 셰필드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4승 1무로 일방적인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홈에서 첼시를 3-0으로 완파하는 이변을 일으키며 4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질주했다. 레스터와 마찬가지로 코로나 휴식기 직후 주춤거리는 기색이 역력했으나, 7월 들어 반등에 성공하며 7위까지 치고 올라간 상황. 8위 토트넘보다 승점 2점 차로, 9위 아스널보다 4점 차로 앞서 있는 만큼 이대로 상승세를 이어갈 경우 유로파리그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될 전망이다. 비록 경기장소가 홈이긴 했지만 토트넘(3-1), 울브스(1-0), 첼시(3-0)의 공세를 완벽에 가깝게 무력화시킨 수비진의 견고함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이 정도 퍼포먼스라면 원정에서도 막강한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시즌 내내 무득점으로 침묵하던 FW 맥골드릭이 첼시전 2골을 몰아치는 등 공격진의 호재도 눈에 띈다는 평가. 기존 부상자들 외에 DF 바샴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태지만, 노장 DF 자기엘카가 버티고 있어 결장하더라도 큰 손실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레스터 원정에선 최근 3경기 1-2 패, 2-2 무, 0-1 패(컵)로 무승을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레스터: MF 매디슨(★★★★★/불투명), 올브라이튼(★★★★☆/불투명), DF 페헤이라(★★★★★/부상), 쇠윤쥐(★★★★★/징계), 칠웰(★★★★☆/불투명), 아마티(★★★☆☆/부상).

셰필드: FW 클락(★★★☆☆/부상), MF 플렉(★★★★☆/불투명), DF 바샴(★★★★☆/불투명), 프리먼(★★★☆☆/부상).


7월 17일 라리가 04:00 [헤타페 VS AT마드리드]


헤타페는 알라베스 원정에서 우세한 경기를 펼쳤음에도 불구, 지독히도 골운이 따라주지 않으며 0-0 무승부로 발목을 잡혔다. 4경기 연속 무승행진과 함께 6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 챔스 진출이 이미 불발된 가운데, 7위 소시에다드에게 승점 동률까지 따라잡힌 만큼 이번 홈경기 승리가 절실해 보인다. 단, AT와의 '작은 마드리드 더비'에선 지독한 천적관계에 시달려 온 만큼 주중경기를 통해 반등할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AT 마드리드전 11연패를 기록 중일 뿐 아니라, 무려 16경기 연속 득점조차 올리지 못하고 있어 천적관계를 극복하기가 쉽지만은 않아 보인다. '작은 AT 마드리드'로 주목받아 온 헤타페가 원조 상대로는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FW 앙헬, DF 니옴이 복귀 예정인 반면 DF 다미안, 에체이타는 이번 경기까지 징계로 결장한다는 소식. AT 상대로 가장 최근에 거둔 홈 승리는 2011-12 시즌의 3-2 승이다. 이 승리 후 AT전 16연속 무승을 기록 중일 뿐 아니라, 무득점 31실점으로 천적관계 이상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AT 마드리드는 홈에서 베티스를 1-0으로 잡고 잔여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챔스 진출을 확정지었다. 전반전에 FW 모라타, 코레아의 연속골이 미묘한 VAR 판정으로 취소된 뒤 퇴장 악재까지 발생했으나, FW 코스타의 핸드볼성 결승골이 득점으로 인정되며 가까스로 승점 3점을 챙겼다는 평가. 단, 결과 대비 경기내용은 준수했다는 평이다. FW 펠릭스(6골 2도움)의 여전한 부상 공백이 아쉽지만 그 외 공격 자원들이 모두 좋은 폼을 유지하고 있어 주중 더비매치에서도 신바람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8월 챔스 재개를 앞두고 좋은 흐름 및 기세를 유지해야 할 필요가 있기도 하다. 징계로 결장이 불가피한 DF 에르모소 외에 DF 트리피어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해졌다는 소식. DF 히메네스, 아리아스가 둘의 공백을 대체할 예정이다. 헤타페 원정에선 내리 5연승 및 7연속 클린싯을 기록하는 등 극강의 면모가 눈에 띈다.


# 주요 결장자 

헤타페: MF 에테보(★★★★☆/부상), DF 다미안(★★★★☆/징계), 에체이타(★★★☆☆/징계), GK 마노일로비치(★★★☆☆/부상).

AT: FW 펠릭스(★★★★★/부상), DF 트리피어(★★★★☆/불투명), 브르살리코(★★★☆☆/부상), 에르모소(★★★☆☆/징계).


7월 17일 라리가 04:00 [바르셀로나 VS 오사수나]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는 바야돌리드 원정에서 또다시 졸전을 펼친 끝에 1-0 진땀승을 거뒀다. 후반전에는 거의 일방적인 수세에 몰렸을 만큼 경기내용이 좋지 못했다는 평가. 제대로 선방쇼를 펼친 GK 테어-슈테겐이 팀의 멱살을 잡고 끌어올려 승점 3점을 가져갔던 한 판이었다. 앞으로 2경기만을 남겨둔 상태에서 선두 레알 마드리드보다 승점 4점 차로 뒤처져 있는 상황. 동시간에 펼쳐지는 37R 경기에서 레알이 비야레알에게 승리할 경우 바르사의 역전우승 꿈은 물거품으로 돌아가게 될 전망이다. 리그 우승과는 별개로, 8월 챔스 일정을 앞두고 팀 컨디션을 끌어올려야 하는 만큼 화끈한 경기내용을 보여줘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바야돌리드전 헛발질로 크게 망신을 당했던 FW 그리즈만은 시즌 아웃됐다는 소식. 챔스 16강전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박차를 가하게 될 전망이다. 오사수나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3승 2무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사수나는 셀타와의 홈경기에서 극적인 2-1 역전승을 거뒀음에도 불구,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진출이 사실상 좌절됐다. 앞으로 2경기만을 남겨둔 상태에서 현재 순위 11위, 6위 헤타페 및 7위 소시에다드보다 승점 6점 차로 뒤처져 있는 상황. 소시에다드와의 상대전적에서 1무 1패로 열세인데다, 헤타페와는 상대전적 동률(2무)이지만 득실차에서 18골이나 차이가 나는 만큼 막판 뒤집기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다. 부담없이 주중 바르셀로나전 일정에 임하게 될 전망이다. 주포 FW 아빌라(9골 2도움), 에이스 MF 루벤(8골 2도움)의 부상 공백은 여전하다는 소식. 백업 공격수들인 FW 가예고-아르나이스가 셀타전을 통해 나란히 골맛을 봤다는 점은 고무적으로 다가온다. 바르사 상대로 홈에서는 강한 면모를 나타내 왔지만, 원정 기준으론 2008-09 시즌의 1-0 승리 후 7연패를 기록 중이다. 7연패 기간 동안 2득점, 35실점을 기록했을 정도로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 주요 결장자 

바르사: FW 그리즈만(★★★★☆/부상), 뎀벨레(★★★☆☆/부상), MF 더 용(★★★★☆/부상), DF 움티티(★★★☆☆/부상).

오사수나: FW 아빌라(★★★★★/부상), 카르도나(★★★☆☆/부상), MF 루벤(★★★★★/부상), 로베르(★★★★☆/부상), DF 우나이(★★★☆☆/부상).


7월 17일 EPL 04:15 [사우스햄튼 VS 브라이턴]


사우스햄튼(이하 소튼)은 맨유 원정에서 끈질긴 추격전을 펼친 끝에 2-2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종료 직전 셋피스 상황에서 터져나온 FW 오바페미의 동점골에 힘입어 귀중한 승점 1점을 획득하고 돌아온 상황. 이미 잔류도 확정되고 유로파리그 진출 역시 거의 불가능한 상태이긴 하지만, 흐름 및 기세상 호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단, 월요일 경기를 치른 직후 주중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는 점, 올 시즌 홈에서 도리어 부진하다는 점(5승 2무 10패) 등을 무시해선 안될 전망이다. 맨시티를 잡고 맨유와 비겼을 정도로 강팀에게 강한 소튼이지만, 중하위 팀과의 홈경기에서 꾸준히 답답한 모습을 보여 왔다는 평가. 브라이턴이 잔류를 위해 거세게 저항할 경우 공격 흐름이 답답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기존 부상자 3인방 외에 추가 누수는 없다는 소식. 브라이턴과의 최근 맞대결 전적은 3승 2무로 우세지만, 3승은 모두 홈이 아닌 원정에서 기록한 바 있다.


브라이턴&호브 알비온은 맨체스터 시티와의 홈경기에서 용감한 맞불 작전을 펼쳤다가 0-5 대참사를 당했다. 리버풀-맨시티에게 연패를 당하며 강등권과의 승점 차가 5점으로 좁혀지고 만 상황. 주중 원정경기에서 3연패를 당할 경우 막판 생존 다툼에 얽히게 될 우려감이 짙어 보인다. 이전 경기들보다 높아진 집중력을 바탕으로 수비적인 경기운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MF 알사테는 수술대 위에 오름에 따라 시즌 아웃을 통보받았다는 소식. 백업 자원이므로 그리 큰 손실은 아니다. 요근래 주력 라인업을 고스란히 가동하게 될 듯. 올 시즌 원정 성적은 3승 6무 8패로 부진한 편이지만, 후반기 들어 셰필드 원정(1-1)과 울브스 원정(0-0)에서 무승부를 이끌어내는 등 공격력이 답답한 팀 상대로는 승점을 따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소튼 원정에선 최근 3경기 0-3 패, 1-1 무, 2-2 무로 무승을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소튼: MF 제네포(★★★★☆/부상), 부팔(★★★★☆/부상), DF 발레리(★★★☆☆/부상).

브라이턴: FW 이스키에르도(★★★☆☆/부상), MF 알사테(★★★☆☆/부상).


7월 17일 세리에A 04:45 [스팔2013 VS 인터밀란]


스팔은 제노아 원정에서 0-2로 무릎을 꿇고 6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현재 순위 꼴찌, 17위 제노아와 승점 11점 차로 올 시즌 잔류가 쉽지 않아 보이는 상황. 시즌 도중 부임한 디 비아조 감독이 공격축구로의 변신을 시도 중에 있으나, 도리어 실점만 늘어나며 팀을 추락시켰다는 평이다. 그로 인해 셈플리시 감독을 섣불리 경질하고 경험이 부족한 디 비아조 감독을 부임시킨 구단 운영진의 결정에 맹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상태다. 이래저래 팀 안팎 분위기가 어수선하다고 봐야 할 듯. 앞으로의 6경기 동안 승점 11점 차를 뒤집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닌 만큼 이번 인테르와의 홈경기에서 승부수를 던져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최근 4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침묵 중인 주포 FW 페타냐(12골)의 부활이 절실히 요망된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추가 누수는 없다는 소식. 현역 시절 인테르의 중원 사령관이었던 디 비아조 감독은 친정팀 상대로 부메랑을 겨누게 됐다. 인테르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1무 4패로 일방적인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인테르는 토리노와의 홈경기에서 3-1 역전승을 거두고 최근 부진을 씻어내는데 성공했다. 경기내용에 찜찜한 구석이 많았지만 주포 FW 루카쿠 결장, MF 에릭센 벤치 대기 등을 감안하면 충분히 고무적인 결과였다는 평가.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FW 라우타로(13골 2도움) 역시 굴절슛이긴 했지만 부활포를 쏘아올린 상태다. 현재 순위 3위, 선두 유벤투스보다 한 경기 덜 치른 상태에서 승점 9점 차로 아직 역전우승을 포기할 단계가 아닌 만큼 실수 없이 승점 3점을 챙겨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콘테 감독의 기자회견에 따르면 근육 부상이 완치되지 않은 주포 FW 루카쿠(20골)는 주중경기도 결장한다는 소식. MF 바렐라는 주말 로마전 복귀가 예상된다. 반면 MF 에릭센은 선발 출격할 예정이다. 스팔 원정에선 상대 팀의 2017-18 시즌 승격 후 1-1 무, 2-1 승으로 무패를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스팔: DF 파레스(★★★☆☆/부상), GK 베리샤(★★★★☆/부상).

인테르: FW 루카쿠(★★★★★/부상), MF 센시(★★★★★/부상), 바렐라(★★★★☆/부상), 베시노(★★★☆☆/부상).


해외축구  굉장히 좋은 분위기로 좋은 수익률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좋은 흐름을 이어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승률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 되는 동안 꾸준하게 금액 올려서 바짝 수익 땡겨보겠습니다.


해외축구 시즌 함께 하시는 분들, 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오늘 조합도 열심히 준비해서 결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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