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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KBO & NPB 3차전 선발 투수 및 변수 , 결장 분석 - 최종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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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상 댓글 0건 조회 2,366회 작성일 20-07-1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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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이후 KBO & NPB 경기들 모두 10경기 이상씩 진행하였습니다. 시즌 초중반 변수를 피하기 위해 경기 분석 자료가 중요한 부분을 캐치했는지 못했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어느 정도 흐름 파악 & 투수/타자가 어떤 팀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어떤 팀에게 강한 모습을 보이는지 파악하고 수익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야구배팅 하시기 전에 알고 가셔야 되는 노하우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1차전 경기, 2차전 경기의 안타 개수를 비교하자.


야구는 보통 3연전 경기를 치루게 되는데 스윕이 일어나지 않는 경기는 나름대로 1차전, 2차전 경기양상을 비슷하게 끌어갑니다.1차전, 2차전 경기에서 아쉽게 진 팀들이 3차전에는 이기는 경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스코어 보다는 타자들의 흐름을 분석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경기를 매순간 지켜보아야만 가능합니다.


2.) 선발 투수 방어율을 비교해보자.


막상막하의 경기였지만 선발투수의 임팩트가 상당하다면 갑자기 타자들이 흐름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팀 마다 에이스 선발 투수를 가지고 있는것이 대부분인데, 스윕을 할 팀이 그런 에이스 선수를 선발로 내세우면 스윕을 하겠다고 작정하고 경기에 나서는 것 이므로 이 경기는 피해야합니다. 물론 해당 시즌 방어율만이 아닌 이전 시즌 방어율도 체크를 해야하겠죠?


3.) 1차전, 2차전 경기에서 홈런의 유무 체크.


1차전 경기나 2차전 경기에서 홈런에 의한 대량 득점이 터져서 한 팀이 경기를 지배했다면 3차전에서는 유난히 타자들의 부진이 많이 보였습니다.


 

ex ) 2차전 경기에서 두 팀 전부 비슷하게 안타를 쳐냈음에도 한 팀이 홈런으로 인한 득점으로 점수차를 크게 벌려서 승리를 거두었다면 3차전에서 그 팀 타자들의 부진이 눈에 띕니다.


7월 16일  KBO 5경기 작성해드리겠습니다. 조합은 최종적으로 제가 준비해서 공유해드리지만 초안분석을 따로 적어드리는 이유는 결국 배팅은 자기 자신이 하는부분 이기에 초안 분석을 참고하셔셔 후회 없는 배팅을 하실수있도록 참고용으로 올려드리는 부분이니 배트맨토토 회원분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야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5월 수익 39,631,000원 - END

- 6월 수익 38,122,000원 - END

- 7월 수익 23,229,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어제  -팔로우- 보내주신 라스 회원 분들께 공유해드린 쪽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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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KBO & NPB 야구 적중내역 


주력조합. 주니치 승 + 한신 오버 + 한화 승 + 두산 마핸 [36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요미우리 마핸 + 라쿠텐 오버 + 롯데 오버 + 기아 승 [22만원배팅 올킬]


7월 16일 NPB 18:00 [니혼햄 VS 지바롯데]


■ 니혼햄 파이터스

- 투수

베르하겐을 선발로 예고했다. 베르하겐은 지난 오릭스 전에서 6이닝 동안 3실점을 내주며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다. 그러나 올 시즌 피칭 내용은 좋지 않다. 벌써 4개의 피홈런을 내주며 장타 억제가 전혀 되지 않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불안한 피칭을 이어갈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0안타 6득점에 성공했다. 하루키가 3안타, 비야누에바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비야누에바는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까지 과시했다. 그러나 다이키의 올 시즌 피칭이 매우 압도적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타선이 침묵할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베르하겐이 무너질 것이고, 타선이 침묵할 것이다.


■ 지바 롯데 마린스

- 투수

다이키를 선발로 예고했다. 다이키는 지난 라쿠텐 전에서 5이닝 2자책점을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피칭을 선보였다. 게다가 지난 시즌 니혼햄을 상대로 ERA 3.46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ERA 1.69를 기록할 정도로 피칭 페이스가 좋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6안타 4득점에 그쳤다. 마틴이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지만 마틴의 홈런을 제외하면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베르하겐이 올 시즌 계속해서 장타를 허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전 경기보다 더 많은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타선이 침묵하지 않으면 승리할 수 있다.


7월 16일 NPB 18:00 [주니치 VS 요코하마]


■ 주니치 드래건스

- 투수

유이치로를 선발로 예고했다. 유이치로는 지난 야쿠르트 전에서 4이닝 동안 4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지난 경기에서도 4개의 볼넷을 내주며 제구력에 문제를 드러냈고, ERA가 6.43이나 될 정도로 실점도 많다.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다분하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8안타 2득점에 그쳤다. 요헤이, 하야토, 비시에도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그러나 득점권 찬스에서 비시에도가 나서지 않으면 득점이 나오지 않는다는 부분이 아쉽다. 그러나 코의 피칭이 매우 불안정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충분한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유이치로가 너무 불안하다.


■ 요코하마 De NA 베이 스타스

- 투수

코를 선발로 예고했다. 코는 지난 야쿠르트 전에서 3이닝 동안 4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2개의 피안타가 모두 홈런이었을 정도로 장타 억제가 되지 않는 모습이다. 그러나 홈런을 제외하면 피안타가 없었다는 점은 긍정적인 부분이고, 이번 경기에서 깜작 호투를 펼칠 가능성도 있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8안타 1득점에 그쳤다. 케이타가 3안타를 때려내며 엄청난 타격감을 선보였지만 결국 득점은 소토의 홈런에 의해 생산됐다. 주자가 쌓이지 않는 것이 최근 가장 큰 문제점이다. 그러나 유이치로의 피칭이 매우 불안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타선이 폭발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 변수 및 결장

코의 등판이 너무 불안하다.


7월 16일 NPB 18:00 [히로시마 VS 요미우리]


■ 히로시마 도요 카프

- 투수

카즈키를 선발로 예고했다. 카즈키는 올 시즌 불펜으로만 등판했지만 이번 경기에서 첫 선발 등판을 가진다. 올 시즌 5.1이닝 동안 단 1실점도 내주지 않았다. 선발 경험도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6안타 1득점에 그쳤다. 세이야가 홈런을 터트린 것을 제외하면 주목할 만한 장면이 없었다. 그러나 메르세데스는 올 시즌 불안한 피칭을 이어오고 있고, 세이야와 쇼타가 계속해서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반전의 타격을 기대할 수 있다.

- 변수 및 결장

카즈키가 긴 이닝을 소화해줘야 한다.


■ 요미우리 자이언츠

- 투수

메르세데스를 선발로 예고했다. 메르세데스는 지난 한신 전에서 6.2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다. 그러나 지난 히로시마 전에서는 3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고, 메르세데스가 전통적으로 히로시마에게 약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1안타 12득점에 성공했다. 타쿠미, 휠러, 카즈마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휠러와 카즈마는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까지 과시했다. 그러나 카즈키가 올 시즌 무실점 피칭을 이어오고 있기 때문에 지난 경기와 같은 대량 득점은 나올 수 없다.

- 변수 및 결장

 

메르세데스가 무너질 것이다.

 

7월 16일 KBO 18:30 [KT VS 한화]


■ KT 위즈

- 투수

쿠에바스를 선발로 예고했다. 쿠에바스는 지난 삼성 전에서 6이닝 동안 1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호투를 펼쳤다. 올 시즌 2번의 한화 전에서도 각각 6.1이닝 4실점, 6이닝 2실점으로 나쁘지 않은 피칭을 선보였다.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 키움 전을 제외하면 계속해서 호투를 펼치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0안타 3득점에 그쳤다. 황재균과 유한준이 멀티 히트를 기록했지만 득점권 찬스에서 확실한 해결사가 나타나지 않았다. 특히 중요한 찬스에서 로하스와 강백호가 번번히 삼진으로 물러났다. 김민우 역시 최근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생각보다 저조한 득점력에 시달릴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타선이 다시 타격감을 회복해야 한다.


■ 한화 이글스

- 투수

김민우를 선발로 예고했다. 김민우는 지난 SK 전에서 5.1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 막으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지난 6월 27일 KT 전에서도 5이닝 동안 2자책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대량 실점을 내주지 않을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1안타 7득점에 성공했다. 강경학이 3안타, 이해창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김태균, 이해창, 김지수는 득점권 찬스에서 확실한 클러치 능력을 뽐내며 2타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최근 쿠에바스의 피칭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득점이 줄어들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타선이 침묵할 가능성이 높다.


7월 16일 KBO 18:30 [두산 VS SK]


■ 두산 베어스

- 투수

플렉센을 선발로 예고했다. 플렉센은 지난 롯데 전에서 7이닝 동안 1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완벽하게 부활했다. 올 시즌 SK와의 2번 맞대결에서도 각각 6이닝 3실점, 6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4안타 7득점에 성공했다. 김재환이 3안타, 박건우, 페르난데스, 오재일, 최주환, 허경민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박건우는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까지 과시했다. 백승건이 불안한 피칭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타격감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완벽한 투타 밸런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 SK 와이번스

- 투수

백승건을 선발로 예고했다. 백승건은 지난 두산 전에서 2.1이닝 동안 2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무려 2개의 피홈런을 내주며 장타 억제가 전혀 되지 않는 모습이었다. 첫 선발 등판의 부담감까지 안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수밖에 없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0안타 2득점에 그쳤다. 최정이 3안타, 최준우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지만 득점권 찬스를 확실히 살리지 못했다. 플렉센 역시 최근 구위를 회복하며 막강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SK 타선은 이번 경기에서도 저조한 타격감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 변수 및 결장

타선이 침묵할 수밖에 없다.


7월 16일 KBO 18:30 [롯데 VS LG]


■ 롯데 자이언츠

- 투수

장원삼을 선발로 예고했다. 장원삼은 지난 한화 전에서 6이닝 동안 2자책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호투를 펼쳤다. 최근 2경기 연속 피안타율이 2할대밖에 되지 않는다. 일주일이 지난 후에 등판하기 때문에 체력적으로도 전혀 문제가 없고,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기대해볼 수 있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2안타 3득점에 그쳤다. 손아섭이 3안타, 정훈, 전준우, 안치홍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고, 정훈, 전준우, 한동희는 홈런을 때려내며 장타력까지 과시했지만 다른 타자들의 해결 능력이 너무 좋지 않다. 이번 경기에서 똑 같은 문제가 반복될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타선이 침묵할 것이다.


■ LG 트윈스

- 투수

정찬헌을 선발로 예고했다. 정찬헌은 지난 등판에서 6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6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다. 올 시즌 롯데를 상대한 적은 없지만 실질적인 에이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피칭이 안정적이다. 롯데 타자들의 해결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일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4안타 9득점에 성공했다. 정주현이 3안타, 이천웅, 홍창기, 유강남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고, 김현수는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지난 경기에서 타자들의 타격감이 확실히 살아났다. 특히 장타력을 회복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타격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안정적인 투타 밸런스를 선보일 것이다.


7월 16일 KBO 18:30 [삼성 VS 기아]


■ 삼성 라이온즈

- 투수

허윤동을 선발로 예고했다. 허윤동은 지난 KT 전에서 1이닝 동안 2자책점을 내주며 올 시즌 첫 강판을 당했다. 그러나 이전 3경기 연속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고, 올 시즌 6경기 중 5경기에서 5이닝을 소화했다. 게다가 라이블리가 돌아오며 김대우와 1+1 등판을 예고했기 때문에 허윤동이 일찍 무너지더라도 큰 걱정이 없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6안타 2득점에 그쳤다. 구자욱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고, 이원석이 홈런을 터트렸지만 다른 타자들의 타격감이 좋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경기는 다르다. 삼성 타자들은 항상 홈에서 양현종을 무너트리는 데에 매우 능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양현종을 폭격할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완벽한 투타 밸런스를 선보일 것이다.


■ KIA 타이거즈

- 투수

양현종을 선발로 예고했다. 양현종은 지난 키움 전에서 5.1이닝 동안 4자책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올 시즌 삼성과의 2번 맞대결에서도 첫 경기는 6이닝 2실점으로 좋았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는 4이닝 7자책점으로 무너졌다. 게다가 양현종은 전통적으로 라이온즈파크에서 약했던 투수다. 이번 경기에서도 라이온즈파크 징크스를 떨쳐낼 수 없을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0안타 5득점에 성공했다. 박찬호가 3안타, 최형우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최형우는 역전 홈런을 때려내며 장타력까지 과시했다. 허윤동과 김대우가 1+1으로 나온다고 하더라도 확실하게 타자들을 제압하는 유형은 아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준수한 득점력을 뽐낼 수 있겠지만 양현종의 실점보다 더 많은 득점은 불가능하다.

- 변수 및 결장

양현종이 무너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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