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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K리그 (피드백/결장자정보) 최종조합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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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도르 댓글 0건 조회 2,972회 작성일 20-07-1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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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5대리그 경기들이 다시 재개하고 있어 높은 수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휴식 기간이 있기에 현재 대부분 경기들의 전력이 어느 정도 분석이 되지만 후반에 비해 변수가 많습니다. 더 많은 분석을 통해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되는 시즌이기도 합니다. 시즌 구축이 어느 정도 되면 원활하게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합니다.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고 온 선수들의 컨디션 & 체력 등을 고려해본다면 변수가 나올 확률이 높으니, 제가 작성해드리는 분석 자료들 참고하세요. 


항상 제가 게시글에서 강조 드렸던 역배당과 무승부 분석법은 5대리그 초반 경기들 상대로 상당히 좋은 분석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역배 & 무승부 배팅의 핵심은 배팅금과 손해금은 적게 만들면서 수익은 조금 더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최근 해외축구 경기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5대리그  경기에서 역배/무승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배/무승부 데이가 주로 나오는 경기는 메인 리그에서 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역배 배팅과 무승부 배팅으로 많은 수익을 볼 수 있는 기간은 지금뿐 입니다. 역배 & 무승부 경기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최종조합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기적으로 '현재' 수익을 얻기 너무 좋은 시기죠. 지금부터 해외축구 시즌 수익 관리를 잘하기 시작하면 어려운 시기도 잘 넘어 갈 수 있게 되어 지금이 저희 토쟁이들에겐 상당히 중요한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해외축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5월 수익 39,631,000원 - END

- 6월 수익 38,122,000원 - END

- 7월 수익 22,915,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어제 -팔로우- 보내주신 라스 회원 분들께 공유해드린 쪽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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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해외축구 적중내역 


주력조합. 바르타 포즈난 오버 + 미들즈브러 승 + 비보르 승 + 아탈란타 오버 [32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풀럼 무 + 산타 클라라 승 + 바일레 언더 + 프레데리시아 언더 [17만원배팅 올킬]


7월 15일 K리그 19:00 [대전시티즌 VS FC서울]


대전 하나 시티즌은 FA컵 32강에서 안산 그리너스를 2-0으로 완파하고 16강 무대에 안착했다. 리그에서도 주말 승리와 함께 2위 탈환에 성공한 상황. 7월을 기점으로 줄부상 악재가 발생하며 하향세 조짐을 나타냈으나, 급한 불을 끄고 분위기를 반전시켰다는 점이 눈에 띈다. DF 이규로, 이웅희의 부상 공백은 가볍지 않은 상태지만, DF 채프만이 돌아오자마자 클린싯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서울의 공세를 잘 막아낼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 다른 무엇보다 전 소속팀 서울과 좋은 기억이 하나도 없는 황선홍 감독이 의욕적으로 부메랑을 겨눌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볼 만하다. 이와 별개로, 주중 FA컵에서 서울이란 대어를 잡고 8강 진출에 성공할 경우 확실하게 상승세로 돌아설 수 있다는 점은 대전의 동기부여를 크게 높일 수 있는 요인이다. GK 김동준 포함 3명의 골키퍼가 부상으로 쓰러져 있는 골문 앞은 성남 임대생 GK 김근배가 지키게 될 듯. 얼마 전 영입한 브라질 용병 MF 에디뉴는 26일에나 데뷔가 가능할 전망이다. 황선홍 감독과 함께 FW 윤승원을 비롯한 전 서울 선수들도 친정팀 상대로 부메랑을 겨눈다. 서울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8연패 포함, 2004 시즌의 1-0 승리 후 오랜 기간 무승을 기록 중이다.


FC서울은 부산 원정에서 또다시 수비가 무너지며 0-2 완패를 당했다. 전반전에는 이전의 견고한 수비력을 회복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후반 들어 상대 FW 이동준-이정협을 막아내지 못해 2실점을 얻어맞고 만 상황. 최근 8차례 리그전에서 1승밖에 올리지 못한 채 10위까지 추락한데다, 주말 일정이 포항과의 홈경기로 매우 부담스러운 만큼 주중 FA컵에서 총력전을 펼치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원정에서 리그 최다실점(16골)을 기록 중이라는 점, 울산에서 데려온 DF 윤영선이 실수를 연발하고 있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2부 소속 대전 상대로도 무실점 경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주말 포항전에 대비하여 로테이션을 돌릴 경우 FW 아드리아노, 윤주태, MF 고요한, DF 김원식 등이 기회를 부여받게 될 듯. 감바 오사카행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지는 MF 주세종은 주중 FA컵도 결장이 예상된다. 대전 원정에선 3연승 포함, 13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대전: MF 에디뉴(★★★★☆/명단제외), DF 이규로(★★★★☆/불투명), 이웅희(★★★☆☆/불투명), GK 김동준(★★★★★/부상), 박주원(★★★☆☆/부상), 김태양(★★★☆☆/부상).


7월 15일 K리그 19:00 [상주상무 VS 포항스틸러스]


상주 상무는 FA컵 32강에서 울산시민축구단을 2-0으로 완파, 16강 무대에 안착했다. 지난 시즌 준결승에서 대전 코레일의 돌풍에 희생당했던 악몽이 생생한 만큼 올 시즌 FA컵에 큰 동기부여를 받고 있는 상황. 단, 주말 리그전 일정이 대구와의 홈경기로 험난하다는 점에서 김태완 감독은 로테이션 가동을 예고해둔 상태다. 5월 입대자들을 대거 기용하여 주력들에게 휴식을 부여할 예정인 것으로 보인다. 서울에서 입대한 FW 박동진이 32강전 2골로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 신병들이 의욕 및 패기를 선보일 수 있다는 점 등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참고로 5월 입대자들은 오현규(수원), 허용준, 심상민, 김용환(이상 포항), 박동진, 정원진(이상 서울), 강지훈(강원), 이정빈(안양), 정재희(전남), 우주성(경남), 김동민(인천) 등으로 상주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포항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 1무 2패로 팽팽한 호각세를 유지 중이다.


포항 스틸러스는 FA컵 32강에서 경주시민축구단 상대로 악전고투를 펼친 끝에 1-0 진땀승을 거뒀다.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 중인 리그에서와 다르게 상당히 답답한 경기내용을 선보였다는 평가. 지난 주말 수원 상대로 VAR 판정 논란 끝에 1-1 무승부를 기록한 상태에서 서울 원정길에 올라야 하는 만큼 주중 FA컵에선 로테이션 가동이 불가피해 보인다. 김기동 감독 역시 일부 주력들에게 휴식을 부여할 예정임을 밝혀두기도 했다. 올 시즌 포항은 주전과 백업의 기량 차가 상당히 큰 팀이기 때문에 FW 일류첸코, MF 팔라시오스, 송민규, 최영준 등이 결장할 경우 리그에서와 같은 파괴적인 모습을 보여주긴 어려울 전망이다. 에이스 MF 팔로세비치는 다음 주 혹은 다다음 주 복귀가 예상된다는 소식. 상주 원정에선 지난 6월 4-2 대승 포함, 최근 3경기 1승 1무 1패로 5할 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상주: FW 전세진(★★★☆☆/불투명), MF 류승우(★★★★☆/불투명), 김민혁(★★★★☆/불투명).

포항: MF 팔로세비치(★★★★★/불투명), DF 오범석(★★★★☆/불투명), 김상원(★★★★☆/불투명).


7월 15일 K리그 19:00 [제주유나이티드 VS 수원삼성]


제주 유나이티드는 FA컵 32강에서 서울 이랜드와 연장혈투 끝에 3-2 신승을 거뒀다. FA컵 포함 8경기 연속 무패(7승 1무)로 상승기류에 올라 타 있는 상황. 주말 부천전 일정이 짙은 안개로 연기되면서 모처럼 열흘 간 휴식을 취했다는 점에도 큰 힘이 실린다. 단, 제주의 올 시즌 최우선 목표는 FA컵 돌풍이 아닌 K리그1 승격인 만큼 주중에 총력전을 펼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봐야 할 듯. 로테이션 가동 시에도 FW 정조국, DF 발렌티노스 등을 앞세울 수 있을 만큼 선수층이 두텁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다가온다. 단, MF 이창민과 김영욱을 모두 벤치로 내릴 경우 수원과의 중원 다툼에서 우위를 점하긴 쉽지 않아 보인다. 수원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1승 4패로 일방적인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수원 삼성은 올 시즌에도 리그에서 고전을 면치 못함에 따라 FA컵을 소홀히 할 수 없게 됐다. 지난 주말 포항 원정에선 다 잡았던 2-1 승리를 VAR 오심으로 인해 놓쳐버리고 만 상황. 서울전(3-3) 당시에도 VAR 판정에 피해를 봤던 수원인 만큼 주중 FA컵 16강전에서 분위기 반전을 시도할 가능성이 꽤 높아 보인다. 오는 주말 성남과의 리그 홈경기 중요도가 더 높다고 볼 수 있겠으나, 로테이션을 돌리더라도 선수들이 의욕적인 모습을 보여줄 여지가 많다고 봐야 할 듯. 최근 벤치 신세로 전락해 있는 FW 크르피치, 컨디션 회복이 절실한 MF 안토니스 등을 앞세울 가능성도 낮지 않을 전망이다. 올 시즌에도 홈보다 원정에서 경기력이 좋다는 점, 제주 원정에 특히 강했다는 점도 기대를 걸어볼 만한 구석이다. 참고로 수원은 제주 원정에서 10승 4무로 무려 14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 중에 있다.


# 주요 결장자 

제주: FW 에델(★★★★☆/불투명), MF 조성준(★★★☆☆/부상).

수원: MF 최성근(★★★★☆/부상).


7월 15일 K리그 19:00 [대구FC VS 성남FC]


2018 시즌 우승팀 대구FC는 FA컵 32강에서 안양을 2-0으로 완파하고 16강 무대에 안착했다. 단, 지난 주말 울산과의 홈경기에선 실망스러운 내용을 선보인 끝에 1-3 완패를 당하고 만 상황. 공식경기 4연승 포함, 8연속 무패행진에 마침표를 찍고 만 상태다. 여기에 주포 FW 에드가, 주전 MF 황순민, DF 김우석 줄부상 이탈까지 겹친 만큼 선수층이 눈에 띄게 엷어져 있다는 점도 가볍지 않은 문제다. 그래도 홈 2연전이라는 점, 주중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타이밍이라는 점 등을 감안하면 FW 세징야 포함, 일부 주력들을 명단에서 빼지 않고 선발로든 교체로든 출전시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안드레 감독 시절부터 FA컵에 완전한 2군을 내는 법이 없었던 대구이기도 하다. 참고로 대구는 지난 시즌 경남과의 16강전에 거의 풀주전을 가동했으나, 퇴장 이후 10명으로 싸우다 0-2로 패한 바 있다. 안양과의 32강전에도 데얀, 김대원, 츠바사, 정태욱 등이 선발로, 세징야는 교체로 출전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하다. 부상에서 거의 회복한 에드가는 주말 복귀가 유력하다는 소식. 성남과의 최근 맞대결 전적은 3승 1무 1패로 뚜렷한 우세다.


성남FC는 FA컵 32강에서 충남 아산을 1-0으로 제압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014 시즌 동대회 우승 이후 6년 만의 정상탈환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상황. 단, 리그와 FA컵을 모두 욕심내기엔 선수층이 지나치게 엷다는 점, 주말 전북 원정(2-2)에서 주전들이 엄청난 활동량을 나타내며 체력을 크게 소진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구 상대로 이변이 가능할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시즌 초반 벤치 신세로 전락해 있는 FW 토미, 부상에서 갓 돌아온 MF 서보민 등이 기회를 부여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U-19 대표팀에 차출됐던 K리그 최고의 유망주 FW 홍시후는 주말 복귀가 유력하다고 봐야 할 듯. 전북전 도중 부상을 당한 DF 안영규, 최지묵 역시 주중 FA컵에는 결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대구 원정에선 최근 3경기 0-0 무, 2-2 무, 1-1 무로 3연속 무승부를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대구: FW 에드가(★★★★★/부상), MF 황순민(★★★★☆/부상), DF 홍정운(★★★★★/부상), 김우석(★★★★☆/부상).

성남: FW 홍시후(★★★★☆/불투명), DF 안영규(★★★★☆/부상), 최지묵(★★★★☆/불투명).


7월 15일 K리그 19:00 [전북현대 VS 전남드래곤즈]


K리그 최강팀 전북 현대는 2013 시즌 이후 FA컵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음은 물론, 지독한 징크스에 신음 중인 상태다. 2016 시즌 부천(2-3), 2017 시즌 부천(0-0/승부차기 패), 2018 시즌 아산(1-2), 2019 시즌 안양(0-1)에게 패하며 조기탈락 수모를 당하고 만 상황. 무려 4시즌 연속 K리그2 팀 상대로 이변에 희생당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심지어 고양 자이크로, 단국대와도 연장혈투를 펼치는 등 FA컵에만 오면 약팀에게 고전해 왔다는 점을 무시해선 안될 듯. 지난 주말 성남전 무승부(2-2)로 인해 울산에게 다시 선두 자리를 내준 만큼 주말 인천 원정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올 시즌 홈에서의 경기력이 꾸준히 좋지 못한 만큼 전남의 철벽수비를 손쉽게 무너뜨릴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노장 FW 이동국은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는 소식. 수원FC 이적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지는 FW 벨트비크가 기회를 부여받게 될 전망이다. 전남과의 최근 호남 더비에선 3승 2무로 뚜렷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남 드래곤즈는 FA컵 32강에서 경남을 4-0으로 대파하고 16강 무대에 안착했다. 2007 시즌 우승, 2015 시즌 4강 이후 동대회 최고 성적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상황. 전경준 감독 휘하에서 K리그2 최강의 수비 조직력을 완성시켜둔데다, 여름 폭풍영입이 기대 이상으로 주효하고 있어 전북 상대로도 쉽사리 무너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주말 조직적인 압박, 많은 활동량으로 전북을 괴롭혔던 성남의 퍼포먼스를 전남이 재현해낼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MF 김현욱, 임찬울, 김한길, DF 올렉 등 여름 신입생들이 적응기 없이 제 몫을 다해주고 있다는 평가. 조만간 브라질 출신 용병 윙어가 추가 영입될 것이란 소식도 들려오고 있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추가 누수는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 원정에선 3연패 포함, 2011 시즌의 1-0 승리 후 오랜 기간 무승을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전북: FW 이동국(★★★★☆/부상), MF 김보경(★★★★☆/불투명).

전남: MF 호도우프(★★★★☆/부상), 박재홍(★★★☆☆/불투명).


7월 15일 K리그 19:00 [광주FC VS 강원FC]


광주FC는 FA컵 32강에서 김포시민축구단과 승부차기 혈투를 펼친 끝에 16강 진출권을 따냈다. 1.5군 이하 라인업을 가동했다고는 하나, K3 시민축구단 상대로 수비불안을 노출하며 2실점을 얻어맞는 등 경기내용이 상당히 좋지 못했다는 평가. 최근 리그 4연패를 당하는 동안 11실점을 허용 중이라는 점도 눈에 띈다. 빠른 반등을 위해 수비 조직력을 재정비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강원 상대로는 지난 주말 원정에서 1-4 대패를 당한 만큼 주중 홈 리턴매치를 통해 설욕을 노리게 될 듯. 단, 다가오는 주말 리그전 일정이 부산과의 원정경기로 험난한 만큼 로테이션 가동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징계로 리그전에 출전하지 못한 FW 윌리안, MF 여봉훈, DF 이민기 등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FW 김효기 역시 주중 복귀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 강원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1승 3무 1패로 팽팽한 호각세를 유지 중이다.


강원FC는 FA컵 32강에서 강릉시청과 연장혈투를 펼친 끝에 16강 진출권을 획득했다. 더비매치를 맞이하여 투혼을 발휘한 강릉시청 상대로 예상보다 훨씬 고전했다는 평가. 단, 지난 주말 광주와의 리그 홈경기에선 모처럼 공격진의 화력이 폭발하며 4-1로 대승, 4연패 사슬을 끊어낸 상태다. 지난 시즌 부상 이전까지 팀 공격을 하드캐리했던 FW 김지현-MF 조재완이 나란히 골맛을 보며 대승을 견인했다는 평가. FW 김승대-고무열의 최근 골침묵이 아쉽기는 하지만 공격진의 폼은 다시 올라오는 추세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단, 주말 리그전 일정이 울산과의 원정경기로 매우 험난한 만큼 주중 FA컵 로테이션 가동은 불가피한 수순이라고 봐야 할 듯. 올 시즌에도 원정에서 인천전 1승(2-1)밖에 거두지 못하는 등 꾸준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도 불안요소가 아닐 수 없다. 지난 시즌 FA컵에서도 대전 코레일 원정에서 0-2로 완패, 이변에 희생당했던 전적이 눈에 띈다. 광주 원정에선 무려 5경기 연속 1-1 무승부를 기록하는 등 쉽사리 승패를 가리지 못하고 있다.


# 주요 결장자 

광주: FW 김효기(★★★★☆/불투명), 두현석(★★★☆☆/불투명).

강원: DF 김수범(★★★★☆/부상), 나카자토(★★★☆☆/부상).


7월 15일 K리그 19:00 [수원FC VS 부산아이파크]


수원FC는 FA컵 32강에서 인천과 승부차기 혈투를 펼친 끝에 16강 진출권을 따냈다. 64강에선 광주 효창FC 상대로 10-0 대승을 거두는 등 동대회 기세가 매우 좋아 보인다는 평가. 현재 K리그2에서도 막강 화력을 앞세워 선두를 질주 중인 만큼 내친 김에 부산을 잡아보겠다는 태세다. 주중 로테이션 가동은 불가피하겠으나, 주포 FW 안병준 포함 일부 주력들을 앞세울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 중원 사령관 MF 말로니 부상 이후 미드필드에서의 패스웍이 다소 투박해졌다는 점, 그로 인해 부산의 압박에 고전할 우려감이 커졌다는 점 등은 불안요소로 손꼽을 만하다. 그래도 주말 아산전(1-1)에 비공개 이유로 결장했던 FW 다닐로는 주중 복귀가 예상된다. 부산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1무 4패로 일방적인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부산 아이파크는 FA컵 32강에서 화성FC를 4-0으로 대파하고 16강 무대에 안착했다. 최근 FA컵 포함 6경기 연속 무패로 엄청난 상승세를 질주 중인 상황. 지난 주말에는 서울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오랜 천적관계까지 청산한 만큼 전반적인 흐름 및 기세가 수원FC 못지않게 좋아 보인다. 시즌 초반 K리그1 팀들 상대로 고전하던 FW 이정협-이동준 콤비가 마침내 진가를 발휘하고 있음은 물론, MF 호물로 역시 맹위를 떨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부산 역시 주중 로테이션 가동은 필연적 수순이겠으나, 왕성한 체력을 갖춘 이동준의 경우 강행군을 이어갈 가능성도 엿보인다. 기회에 굶주린 FW 빈치씽코는 최전방에서 의욕적으로 골사냥에 나서게 될 듯.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수원FC를 이끌며 K리그1 승격을 주도했던 조덕제 감독은 친정팀 상대로 만감이 교차하는 부메랑 매치를 치르게 됐다. 수원FC 원정에선 내리 3연승(3-0, 2-1, 1-0)을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수원FC: MF 말로니(★★★★★/불투명).

부산: FW 헤이스(★★★☆☆/불투명).


축구  굉장히 좋은 분위기로 좋은 수익률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좋은 흐름을 이어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승률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 되는 동안 꾸준하게 금액 올려서 바짝 수익 땡겨보겠습니다.


축구 시즌 함께 하시는 분들, 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오늘 조합도 열심히 준비해서 결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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