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파워볼&fx 분석

회원로그인

야구 [이승민칼럼] KBO & NPB 투수 / 타선 분석 & 최종조합 공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기도르 댓글 0건 조회 3,073회 작성일 20-07-15 10:34

본문


개막 이후 KBO & NPB 경기들 모두 10경기 이상씩 진행하였습니다. 시즌 초중반 변수를 피하기 위해 경기 분석 자료가 중요한 부분을 캐치했는지 못했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어느 정도 흐름 파악 & 투수/타자가 어떤 팀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어떤 팀에게 강한 모습을 보이는지 파악하고 수익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야구배팅 하시기 전에 알고 가셔야 되는 노하우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1차전 경기, 2차전 경기의 안타 개수를 비교하자.


야구는 보통 3연전 경기를 치루게 되는데 스윕이 일어나지 않는 경기는 나름대로 1차전, 2차전 경기양상을 비슷하게 끌어갑니다.1차전, 2차전 경기에서 아쉽게 진 팀들이 3차전에는 이기는 경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스코어 보다는 타자들의 흐름을 분석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경기를 매순간 지켜보아야만 가능합니다.


2.) 선발 투수 방어율을 비교해보자.


막상막하의 경기였지만 선발투수의 임팩트가 상당하다면 갑자기 타자들이 흐름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팀 마다 에이스 선발 투수를 가지고 있는것이 대부분인데, 스윕을 할 팀이 그런 에이스 선수를 선발로 내세우면 스윕을 하겠다고 작정하고 경기에 나서는 것 이므로 이 경기는 피해야합니다. 물론 해당 시즌 방어율만이 아닌 이전 시즌 방어율도 체크를 해야하겠죠?


3.) 1차전, 2차전 경기에서 홈런의 유무 체크.


1차전 경기나 2차전 경기에서 홈런에 의한 대량 득점이 터져서 한 팀이 경기를 지배했다면 3차전에서는 유난히 타자들의 부진이 많이 보였습니다.


 

ex ) 2차전 경기에서 두 팀 전부 비슷하게 안타를 쳐냈음에도 한 팀이 홈런으로 인한 득점으로 점수차를 크게 벌려서 승리를 거두었다면 3차전에서 그 팀 타자들의 부진이 눈에 띕니다.


7월 15일  KBO 3경기 NPB 3경기 작성해드리겠습니다. 조합은 최종적으로 제가 준비해서 공유해드리지만 초안분석을 따로 적어드리는 이유는 결국 배팅은 자기 자신이 하는부분 이기에 초안 분석을 참고하셔셔 후회 없는 배팅을 하실수있도록 참고용으로 올려드리는 부분이니 배트맨토토 회원분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야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5월 수익 39,631,000원 - END

- 6월 수익 38,122,000원 - END

- 7월 수익 22,915,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어제  -팔로우- 보내주신 라스 회원 분들께 공유해드린 쪽지 내용입니다.

6e5079067eecaf4635806533ef943e8c_1594773912_957.png
 

7월 14일 KBO & NPB 야구 적중내역 


주력조합. 소프트뱅크 마핸 + 니혼햄 언더 + 삼성 마핸 + 두산 오버 [33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요미우리 승 + 한신 오버 + 키움 언더 + SK 플핸 [21만원배팅 올킬]

 

7월 15일 NPB 18:00 [한신 VS 야쿠르트]


이번 경기 한신의 선발 투수는 오넬키 가르시아다. 주니치 시절에는 두 자릿수 승수와 2점 대 방어율을 기록하던 위력 있는 투수였으나, 한신 이적 후에는 별다른 강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경기 출전 기회 자체가 줄어들었고, MLB에서 평균 이상이라는 평을 받았던 패스트 볼과 커브 볼의 위력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 피홈런에 대한 위험 부담이 비교적 적은 투수이긴 하지만, 제구력이 워낙 들쑥날쑥한 선수이기 때문에 볼넷 허용 수치가 극단적으로 높은 유형이다. '볼넷을 내어 줄 바엔 안타를 맞아라' 라는 말이 야구라는 스포츠에 성행하고 있듯이, 높은 볼넷 허용은 매 경기 가르시아의 약점이 될 것이다. 한신은 지난 시즌의 과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비시즌 동안 무던한 노력을 보여왔다. 그 첫번째가 바로 '타선 강화'였다. 수 년간 팀의 약점으로 자리했던 타격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제리 샌즈, 저스틴 보어와의 계약을 일찌감치 마무리했다. 하지만 이는 현재까지는 대실패로 돌아가고 있다. 보어가 그나마 최근 들어 상승세를 타고 있지만, 샌즈는 여전히 1할 타율에 허덕이며 전혀 상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이들의 부진으로 인해 부담감이 상당하던 '주포' 마르테가 부상으로 이탈한 것이 더욱 뼈아픈 상황. 직전 경기에서는 우위를 점했지만, 이번 경기까지 화력 우위를 가져 갈 확률은 현저히 낮다.


가브리엘 이노아가 선발 등판한다. 최근까지 MLB 무대를 누볐던 선수지만, 여전히 개선해야 할 점이 많다. 구위가 인상적인 선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제구력이 날카롭지 않다. 당연히 빅 리그에서 살아 남기에는 부족한 면이 많았고, 이는 NPB 무대 데뷔 이후에도 줄곧 이어지고 있다. 그나마 볼넷 허용 수치가 적다는 장점은 유지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너무 많은 피안타를 허용하고 있고, 이 때문에 매 경기 높은 실점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더불어 짧은 이닝 소화력도 스스로를 옥죄여 오고 있는 모습. 상대 타선이 '센트럴 리그' 최악의 타격을 보여주고 있는 주니치라는 점이 그나마 위안거리다. 현 시점 야쿠르트가 리그 1위를 질주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타선의 화력' 덕분이었다. 프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 무라카미가 '2년 차 징크스'도 없이 | 지난 시즌보다 훨씬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팀의 '간판 스타'인 아오키와 함께 중심 타선에서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여전히 하위 타순 구성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상위-중심 타순으로 이어지는 주력 타선의 경기력만 하더라도 한신을 압도하고도 남는다. 지난 경기와 같은 답답한 흐름은 없을 것이다. 상대 선발 투수인 가르시아의 경기력은 극도로 떨어져 있다.


7월 15일 NPB 18:00 [니혼햄 VS 지바롯데]


닉 마르티네스가 등판한다. 지난 시즌 1년의 안식년을 가진 후 이번 시즌에는 풀타임으로 등판하고 있다. 평균자책점 3.71로 무난한 활약을 하고 있지만 팀 타선이 워낙 부진하기 때문에 타선 지원을 많이 받지 못하고 있다. 다행히 지난 경기에서 6이닝 1실점으로 2년만에 첫 승을 따냈다. 직구, 투심, 컷패스트볼등으로 땅볼타구를 많이 유도하는 스타일의 투수인데 올 시즌에는 우타자 상대로 피안타율이 너무 높다. 우타 상대 .359의 피안타율에 피OPS가 1.067이나 된다. 우타자 상대로 피홈런을 3개나 허용했다. 지바롯데, 중심타선이 대부분 우타자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은 매우 우려스럽다. 원래 2018년까지는 '롯데 킬러'였지만, 구위가 떨어진 지금은 그렇지 않다. 타선의 부진은 어느 정도 예견되었던 것이지만, 팀 스피드가 떨어진다는 것은 이번 경기에서도 문제가 될 것이다. 지바롯데의 포수들이 도루저지율이 높지 않은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스피드의 장점을 살릴 수 없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매우 힘든 매치업이 예상된다. 니혼햄의 문제는 또 있다. 올 시즌 리그에서 가장 변화구 공략을 못 하는 팀이라는 점이다. 직구가 아닌 구종을 상대로 니혼햄의 올 시즌 타율은 .187이다. 상대가 변화구 위주의 결정구를 가져가면 되는 쉬운 팀으로 인식되고 있다.


오지마 가즈야가 등판한다. 올 시즌 3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6.60을 기록하고 있다. 기대했던 것보다는 성적이 많이 좋지 않다. 피안타율이 크게 높은 것은 아니지만 15이닝동안 4피홈런을 허용하면서 장타의 허용이 많은 선수다. 그래도 지난 경기에서 6이닝동안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면서 기회는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직구, 체인지업, 슬라이더의 3가지 구종을 가지고 있는데 움직임이 좋은 컷패스트볼계열의 공을 많이 활용한다. 직구 구속이 140km 초반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하지만 올 시즌 직구의 피안타율이 높은데 직구의 활용을 너무 많이 하고 있다. 완급조절이 필요한 시점이지만 현재의 패턴을 고수하고 있다. 지바롯데는 하위타선의 부진 때문에 팀의 컨택능력은 떨어지는 팀이다. 그나마 상위타선도 경기마다 기복이 심한 편이다. 하지만 득점력은 중상위권인데 컨택능력의 약점을 득점권에서의 강점으로 해결하고 있다. 원정에서 장타율 수치가 크게 떨어진다는 점은 아쉽지만 중심타선의 타격감이 올라오고 있고, 특히 레어드와 이노우에의 매치업이 이번 경기에서 좋기 때문에 중심타선에서의 해결능력을 기대해볼 수 있다. 상대투수인 마르티네스다 워낙 우타자 상대로 장타허용이 많은 선수이고, 특히 직구계열의 공은 두 선수가 잘 공략하는 편이다. 원정이라고는 해도 이번 경기만큼은 다득점이 충분히 가능하다.


7월 15일 NPB 18:00 [오릭스 VS 소프트뱅크]


스즈키 유가 선발등판한다. 지난 경기에서 4이닝만에 7실점을 기록하면서 패전투수가 되었다. 세이부를 상대로 1일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을 했기 때문에 기회를 받았지만 제구력 난조로 4이닝동안 볼넷만 6개를 내줬다. 4이닝을 던지면서 투구수도 91개로 많았다. 고질적인 제구력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올 시즌 12이닝동안 피안타율이 .182에 불과하지만, 볼넷이 10개로 많다. 볼넷만 줄인다면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가지고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위력적인 투구를 할 수 있다. 결국 이번 경기도 슬라이더의 제구에 따라서 승패가 갈릴 것이다. 올 시즌 슬라이더 피안타율은 .083이다. 놀랍게도 올 시즌 팀타율 2위에 올라 있다. 지난 시즌보다 전체적으로 리그의 타선이 하향평준화 된 것이 이유겠지만 오릭스가 스피디한 야구를 통해서 한 베이스 더 가는 야구를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팀배팅이 지난 시즌에 비해서 많이 좋아졌다. 3번타자 요시다의 득점권에서의 집중력과 함께 4,5,6번에 존스, 오카다, 로드리게스등 여러 유형의 선수가 섞여 있는 것도 득점루트이 다양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오릭스는 8,9번 타순이 1,2번 타순보다. 타율이 높은 특이한 팀이다. 8,9번 타순의 타율이 345로 리그에서 가장 높다. 하위타선에서 연결되는 찬스가 상위타선에서 득점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와다 쯔요시가 선발등판한다. 81년생으로 올 시즌 무려 18년차의 선수다. 올 시즌에는 3번 등판해서 1승 평균자책점 4.96의 기록을 남겼다. 지난 7월 4일 등판이 마지막이었다. 당시 7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었다. 체력적인 문제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씩 등판하기가 어렵고, 10일 휴식 이후 등판하는 것이다. 처음 등판했을 때보다 직구 구속이 떨어져 있다. 최근 직구 구속은 대부분 130km대 중반에 머물러 있다. 물론 와다가 공을 숨기는 동작이 좋은 선수이지만, 지금의 구속으로 지속적인 호투를 바라기는 어렵다. 3번타자 야나기타를 포함해서 이름값이 있는 베테랑 선수들이 서서히 제 몫을 해주고 잇다. 마쓰다, 카이, 아카시까지 하위타선에서 해결능력이 좋아졌다. 문제는 발렌틴이다. 올 시즌 .211로 부진한 타율을 기록하고 있고, 최근 5경기만 보면 .111로 극히 부진하다. 팀의 4번타자로서 물론 컨택보다는 장타를 만드는 것이 역할이지만 OPS가 .777이다. 생산력이 좋지 않다. 더군다나 소프트뱅크는 원정 팀타율 .229, OPS.693으로 홈경기보다 성적이 크게 떨어지는 팀이다. 중심타선에서 지금처럼 부진이 이어진다면 경기 초반의 득점이 나오지 않게 되고, 오릭스의 수준급 불펜을 상대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다. 오릭스는 팀 평균자책점 리그 2위, 불펜 평균자책점은 1위다.


7월 15일 KBO 18:30 [KT VS 한화]


김민수가 등판한다. 원래는 일요일 등판예정이었지만, 비로 일정이 미뤄지면서 3일의 휴식을 더 하고 등판할 수 있게 되었다. 원래 불펜으로 시작했던 선수지만 선발로 차차 적응해가는 분위기다. 선발전환 이후 시간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구종은 많지 않다. 직구 50%, 슬라이더 31% 정도로 대부분 직구, 슬라이더에 의존하고 있다. 하지만 체인지업을 최근 많이 던지면서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다. 체인지업을 20% 이상 던진 최근 4경기중 3경기에서 2할 이하의 피안타율을 기록했다. 김민수가 시즌 기록은 좋지 않지만, 체인지업을 많이 던진 이후의 기록을 봐야 한다. 한화는 체인지업 상대 .200로 리그에서 타율이 가장 낮은 팀이다. KT로서는 주전의 큰 변화없이 경기를 계속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틀의 휴식을 받은 것이 좋다. 특히 강백호, 박경수, 장성우등 베테랑들이 체력소모가 상당히 많았다. KT는 최근 10경기에서 타석당 투구수가 4.8개로 가장 많은 팀이다. 공을 많이 보고 타격을 하는 성향이 있어서 상대투수가 투구수를 많이 가져가게 된다. 최근 한화가 불펜뎁스가 생기고 있지만, 여전히 6~7회를 막아줄 선수는 많지 않다. KT 타선이 최근의 성향대로 김범수를 빨리 끌어내린다면 불펜을 공략해서 다득점을 만들 기회가 있을 것이다. KT타선은 9번타자 심우준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선수가 상승세이기 때문에 불펜으로 넘어가는 시점이 중요하다. 빠를수록 다득점은 쉬워진다.


김범수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지난 롯데와의 경기에서 구속, 구위가 상당히 좋았지만 아쉽게 6이닝 4실점을 하면서 패전투수가 되었다. 좌완투수지만 직구 최고구속이 150km까지 나오는 선수이고, 최근에는 변화구의 각도 매우 좋다. 직구의 힘이 있다는 것을 잘 활용할 줄 알기 때문에 선발전환 이후에도 직구의 비율이 굉장히 높다. 선발 전환 이후에도 직구 피안타율이 .235로 낮게 유지되고 있다. 결국 이번 경기도 직구의 힘을 어느 정도로 유지할 지가 관건이다. KT 타선은 직구 상대로 .310, 투심상대로 .319등 직구계열의 공을 상대로 상당히 강한 팀이다. 매 경기 이용규부터 오선진까지 6명은 고정되는 분위기다. 타순만 약간씩 변경이 있을 뿐 타선에서의 큰 차이는 없다. 중심타선의 집중력이 이전보다. 떨어져 있다. 김태균, 최진행이 팀의 유이한 장타력을 가진 선수들인 가운데 둘다 컨디션이 좋은 경기가 거의 없다. 최근에는 하위타선을 아예 임종찬, 유장혁등 젊은 선수들로 채우고 있어서 하위타선의 변수도 크게 생각하기 힘들다. 그리고 한화가 최근 10경기에서 체인지업을 결정구로 가져가는 투수를 상대로 타율이 .190에 그친다는 것도 이번 경기에서는 문제가 될 수 있다. 상대 투수가 결정구로 체인지업을 던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7월 15일 KBO 18:30 [키움 VS NC]


에릭 요키시가 선발 등판한다. 키움의 선발 마운드를 지탱하고 있는 '부동의 에이스'다. 올 시즌 4실점 이상을 기록한 경기는 단 한 차례에 불과하고, 방어율은 1.41을 마크하는 등 만화 같은 기록 들을 양산하고 있다. 좌완 투수임에도 패스트 볼의 평균 구속이 140km/h 초, 중반에서 형성되는 등 구속에 큰 강점을 갖고 있는 선수는 아니다. 그러나 싱커를 비롯해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면서 칼 같은 제구력까지 겸비하다 보니 상대 타자들 입장에서는 여간 곤혹스러운 요소가 아닐 수 없다. 지난 시즌에는 NC를 상대로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현재의 페이스라면 NC 타선을 압도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직전 경기에서도 5득점, 엄청난 화력을 과시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중심 타선에서의 응집력이 또 다시 드러나면서 승리를 거머쥐었다는 점은 충분히 긍정적인 부분이다. 중심에는 이정후가 있다. 올 시즌 3할이 훌쩍 넘어가는 타율을 비롯해, 중심 타선에 배치 된 뒤에도 위화감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오히려 출루와 작전 수행 능력이 뛰어난 이정후가 중심 타선에 포진하면서 더 넓은 전술의 기용 폭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 시즌 초 부진을 거듭하던 김하성, 그리고 부침을 겪던 박동원의 타격감도 준수하다. NC 타선과의 화력 싸움에서도 밀릴 것이 없다.


최성영이 선발 등판한다. 김영규와 함께 5선발 경쟁을 치렀던 선수지만, 첫 번째 기회는 김영규에게 돌아갔다. 그러나 김영규가 첫 등판을 호투한 뒤로는 하락세를 보였고, 그 뒤로는 최성영에게 계속해서 기회가 오고 있다. 그러나 최성영 또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방어율이 5.16에 달할 정도로 실점 수치가 높고 피홈런, 볼넷 등의 수치가 높게 나타나면서 타자와의 승부에서 전혀 강점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맞대결 상대 선발 투수가 요키시라는 점에서 선발 투수 매치업에서의 열세는 당연한 수순이 될 것이다. 여전히 리그 1위에 있지만, 현재 NC 타선의 경기력은 다소 아쉽다. 계속해서 득점 수치는 줄어가고 있고, 주축 선수들의 타격감까지 떨어지고 있다. 4번 타순으로 상향 조정 된 뒤 맹위를 떨치던 알테어의 경기력도 주춤하는 모습. 전체적으로 폭발력 자체가 떨어져 있는 상황이라 시즌 초반과 같은 다득점 경기는 어려워 보인다. 더군다나 이번에 키움에서 내세우는 선발 투수가 '리그 최강' 요키시라는 점에서 부진의 골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7월 15일 KBO 18:30 [롯데 VS LG]


샘슨이 등판한다. 지난 한화와의 경기에서 | 5.2이닝동안 3실점하면서 승리투수가 되었다. 경기 초반에는 내용이 좋지 않았지만 경기가 진행되면서 점점 직구의 위력이 살아났다. 올 시즌 5.44의 평균자책점으로 실망스러운 성적을 내고 있고 주 구종인 직구와 슬라이더의 피안타율이 너무 높다. 특히 직구는 피안타율이 무려 426이나 된다. 올 시즌 직구 피안타율이 .333 이하였던 적이 없다. LG와는 올 시즌 1번 승부했는데, 5.1이닝 6실점을 기록했다. 4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다 5회부터 난타를 당했던 기억이 있다. 당시 체인지업과 슬라이더의 제구가 안 되면서 고전했는데, 이번 경기에서 변화구 제구가 어느 정도 이뤄질 지가 관건이다. 롯데는 홈에서의 승률이 높은 팀이다. 물론 가장 큰 이유는 투수들이 홈에서 더 낫기 때문이다. 하지만 타자들도 홈에서는 타격밸런스가 살아난다. 올 시즌 롯데는 홈에서의 경기를 가장 적게 치른 팀중 하나다. 두산과 함께 26경기만 치렀다. 홈에서의 타율이 원정보다 1푼이 높고, OPS는 4푼이 올라간다. 특히 홈에서 팀장타율이 .412로 높아진다는 점이 중요하다. 롯데가 올 시즌 타선의 부진이 이어졌던 이유가 장타가 나오지 않아서 잔루가 많았기 때문이다. 롯데가 올 시즌 윌슨을 상대로 5이닝동안 투구수만 101개를 기록하게 하는 등 대응이 좋았는데, 홈에서의 장타력 덕분에 득점대는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타일러 윌슨이 등판한다. 윌슨은 지난 두산과의 경기에서 6이닝 3실점을 기록하면서 패전투수가 되었다. 기록만 보면 그리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올 시즌에는 이닝소화가 잘 되지 않으면서 불펜에 대한 부담을 많이 주고 있고, 이닝 수에 비해서 피안타가 많다. 지난 시즌 2.92를 기록했던 평균자책점은 올 시즌 4.48까지 올라와 있다. 주 구종인 싱커가 317의 피안타율로 많이 나빠져 있다. 2018시즌 242를 시작으로 2019년 .262, 올해는 많이 높아져 있다. 많이 던졌기 때문에 지쳤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특히 싱커의 구속은 2018시즌 144km에서 올 시즌 140.8km로 3km가 넘게 떨어져 있다. 라모스가 살아나고 있고, 이형종의 복귀로 인해서 상위타선의 틀은 잡혔다. 특히 이형종은 롯데 상대 통산 395의 타율로 강했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채은성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고, 여전히 부상자가 많아서 5번타순 이후로 타순을 꾸리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 채은성이 해줘야 할 자리를 유강남이 대신하고 있고, 오지환도 기복이 심하다. 샘슨은 올 시즌 좌타 상대로 .349의 피안타율에 피OPS .830을 허용한 선수다. 결국 좌타자들이 해결사 역할을 해야 한다. 샘슨은 1~3회 피OPS .660, 4~6회 피OPS.902로 4회 이후에 약한 선수다. 경기 중반에 필승조가 나오기 전까지 득점을 많이 쌓아놔야 승산이 있다.


야구 시즌 굉장히 좋은 분위기로 좋은 수익률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꺼 같습니다. 요근래 좋은 수익률과 높은 적중률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승률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 되는 동안 꾸준하게 금액 올려서 바짝 수익 땡겨보겠습니다.


야구 시즌 함께 하시는 분들, 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오늘 조합도 열심히 준비해서 결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1건 8 페이지

전체보기

유머&연예

전체보기

텔레그램 : @yolo1004, E-MAIL : 19yolo1004@gmail.com
Copyright © 19YOL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