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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승민위원] KBO 강승부 필승 조합 및 고급 분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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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이퍼몬 댓글 0건 조회 2,883회 작성일 20-07-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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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이후 KBO & NPB 경기들 모두 10경기 이상씩 진행하였습니다. 시즌 초중반 변수를 피하기 위해 경기 분석 자료가 중요한 부분을 캐치했는지 못했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어느 정도 흐름 파악 & 투수/타자가 어떤 팀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어떤 팀에게 강한 모습을 보이는지 파악하고 수익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야구배팅 하시기 전에 알고 가셔야 되는 노하우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1차전 경기, 2차전 경기의 안타 개수를 비교하자.


야구는 보통 3연전 경기를 치루게 되는데 스윕이 일어나지 않는 경기는 나름대로 1차전, 2차전 경기양상을 비슷하게 끌어갑니다.1차전, 2차전 경기에서 아쉽게 진 팀들이 3차전에는 이기는 경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스코어 보다는 타자들의 흐름을 분석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경기를 매순간 지켜보아야만 가능합니다.


2.) 선발 투수 방어율을 비교해보자.


막상막하의 경기였지만 선발투수의 임팩트가 상당하다면 갑자기 타자들이 흐름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팀 마다 에이스 선발 투수를 가지고 있는것이 대부분인데, 스윕을 할 팀이 그런 에이스 선수를 선발로 내세우면 스윕을 하겠다고 작정하고 경기에 나서는 것 이므로 이 경기는 피해야합니다. 물론 해당 시즌 방어율만이 아닌 이전 시즌 방어율도 체크를 해야하겠죠?


3.) 1차전, 2차전 경기에서 홈런의 유무 체크.


1차전 경기나 2차전 경기에서 홈런에 의한 대량 득점이 터져서 한 팀이 경기를 지배했다면 3차전에서는 유난히 타자들의 부진이 많이 보였습니다.


 

ex ) 2차전 경기에서 두 팀 전부 비슷하게 안타를 쳐냈음에도 한 팀이 홈런으로 인한 득점으로 점수차를 크게 벌려서 승리를 거두었다면 3차전에서 그 팀 타자들의 부진이 눈에 띕니다.


7월 13일  KBO 5경기 작성해드리겠습니다. 조합은 최종적으로 제가 준비해서 공유해드리지만 초안분석을 따로 적어드리는 이유는 결국 배팅은 자기 자신이 하는부분 이기에 초안 분석을 참고하셔셔 후회 없는 배팅을 하실수있도록 참고용으로 올려드리는 부분이니 배트맨토토 회원분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야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5월 수익 39,631,000원 - END

- 6월 수익 38,122,000원 - END

- 7월 수익 20,423,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어제  -팔로우- 보내주신 라스 회원 분들께 공유해드린 쪽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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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NPB 야구 적중내역 


주력조합. 야쿠르트 승 + 한신 승 + 소프트뱅크 승 + 주니치 오버 [29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히로시마 승 + 지바롯데 오버 + 세이부 마핸 + 요미우리 언더 [17만원배팅 올킬]


7월 13일 KBO 18:30 [롯데 VS 두산]


시즌 4번째 등판에 나서는 롯데 선발 장원삼. 직전 등판을 통해 희망을 봤다.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6이닝 5피안타 1피홈런 4실점 2자책으로 잘 던졌다. 3경기를 치른 현재 성적은 2패 15이닝 7.20의 평균자책점. 삼성 시절을 생각하면 세월무상이다. 구속 대신, 코너워크에 신경쓰고 있지만 구위가 너무 큰 폭으로 떨어졌다. 홈런도 벌써 3개나 맞았다. 체인지업의 움직임은 그럭저럭 괜찮고 슬라이더의 완성도도 높지만 구속이 너무 떨어져 있다. 지난 6년 간 두산을 상대로도 17경기 3승 4패 5.18로 부진했고 올 시즌 역시 3이닝 10피안타 5실점 패전으로 물러난 바 있다.


두산은 토종 에이스 이영하 카드로 위닝 시리즈에 도전한다. 포심, 커터, 슬라이더, 커브, 포크볼의 완성도가 돋보이지만 올 시즌 들어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1경기에 나서 3승 4패 60.2이닝 80피안타 4피홈런 40탈삼진 32볼넷 5.79에 머물러 있다. LG 타선을 맞아 6이닝을 소화했지만 8피안타 2피홈런 4실점으로 다소 고전했다. 하지만 경기 초반부터 화끈한 타격을 뽐내준 타선의 지원 속에 승리투수가 됐고 서서히 구속도 끌어올리고 있다. 올 시즌 롯데 타선을 상대로 2경기 ERA 3.55의 준수한 피칭을 보였을 뿐더러 매 시즌 아주 강한 면모를 보였다.


7월 13일 KBO 18:30 [KT VS 삼성]


일요일 경기가 우천연기되면서 KT는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로 선발을 바꿨다. 최근 2경기 호투로 다시 안정세로 돌아섰다. 13경기를 치른 현재 성적은 5승 4패 79.2이닝 4.29. 다소 흔들리는 제구력과 더불어 주자가 몰린 상황에서 모션이 커지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단점을 메우고 조정하는 능력은 아주 훌륭하다. 다만, 홈런을 비롯한 피장타 수치는 높은 편이다. 패스트볼, 싱커의 완성도에 비해 커브, 체인지업의 구종 가치는 썩 높지 않다. 올 시즌, 삼성을 상대로는 2경기에 나서 1승 1패 4.09를 기록 중이다. 홈 성적은 6경기 2승 2패 4.03.


삼성은 에이스 데이비드 뷰캐넌을 내세워 4연패 탈출을 노린다. 140KM 중반대 포심, 투심, 커터,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스플린터를 던지는 운영형 우투수. 올 시즌 11경기에 나서 7승 3패 70.2이닝 67피안타 9피홈런 47탈삼진 17볼넷 3.82로 제 몫을 해내고 있다. 7월 1일 열린 SK 전 9이닝 1실점 완투승에 이어 직전경기 상대인 키움을 상대로도 6이닝 4피안타 1실점 완벽투로 시즌 7승째를 거머쥐었다. 그리고 KT를 상대로는 올 시즌 이미 6.2이닝 2실점 호투를 필두로 승수를 쌓았던 바 있다.


7월 13일 KBO 18:30 [기아 VS 키움]


기아 선발 임기영은 직전 등판이 아쉬웠다. 볼 판정을 포함, 심판 콜에 아쉬움을 나타내면서 결국 고꾸라졌다. 하지만 시즌 성적은 여전히 훌륭하다. 10경기에 나서 4승 4패 52.2이닝 3.42의 평균자책점으로 맹활약 중이다. 평소와 달리, 시즌 내내 기복없는 투구를 선보이고 있다. 패스트볼의 무브먼트, 로케이션은 지난 시즌에 비해 훨씬 더 좋아졌다. 슬라이더의 움직임도 일품. 체인지업의 기복이 아쉽긴 하지만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2년 전 키움을 상대로도 잘 던졌다. 4경기에 나서 1승 2패 3.54로 호투했다. 올 시즌 홈 성적도 6경기 3승 2패 3.38로 훌륭하다.


키움은 한현희가 11일 만에 선발로 복귀한다. 140KM 중반대 포심, 투심,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던지는 우완 쓰리쿼터이지만 올 시즌 기록은 그야말로 엉망이다. 올 시즌 10경기에 나서 3승 3패 53이닝 72피안타 2피홈런 38탈삼진 14볼넷 5.94에 머물러 있다. 두산 타선을 상대로도 악몽을 겪었다. 1.2이닝 10실점이라는 최악투를 펼친 후 밸런스 조정 기간을 거쳐야 했다. 지난 시즌 필승 불펜에서 올 시즌을 앞두고 선발로 보직을 변경한 이후 부침을 겪고 있는 상황. 2군들 다녀왔지만 얼마나 투구 밸런스를 맞출 수 있었을지는 의문이다.


7월 13일 KBO 18:30 [한화 VS SK]


한화 선발투수는 장시환이다. 승운이 지독히도 따르지 않고 있다. 10경기를 치른 현재 성적은 1승 4패 49.2이닝 5.07. 선발투수 로테이션에 다시 합류한 이후 4경기에 나서 22이닝 2.05로 아주 뛰어난 볼을 뿌리고 있다. 패스트볼 구속은 여전히 훌륭하다. 약점인 제구 기복도 안정을 찾았다는 평. 패스트볼, 슬라이더의 위력도 썩 나쁘지 않다. 롯데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지난 시즌, SK를 상대로 4경기 1승 2패 3.92로 괜찮은 활약을 펼쳤다. 올 시즌에도 2경기에 나서 1승 1패 4.22를 기록 중이다. 홈 성적은 4경기 2패 4.74로 개선이 필요한 상황.


SK는 문승원 카드로 맞대응에 나선다. 포심과 더불어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의 완성도는 리그 최고 수준을 다툰다는 평. 올 시즌 기록이 이를 증명한다. 11경기에 나서 2승 5패 65이닝 58피안타 4피홈런 62탈삼진 16볼넷 3.18을 기록하며 토종 에이스 역할을 100% 해내고 있다. NC와의 홈경기에서 7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QS+를 기록하는 등 타선의 미비한 지원과 별도로 아주 훌륭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불펜의 떨어지는 역량을 감안할 때 책임져야 할 이닝에 대한 부담은 따르지만 이닝이터의 면모도 갖추고 있는 만큼 별다른 걱정은 없다.


7월 13일 KBO 18:30 [LG VS NC]


일요일 경기를 3회까지 치른 양팀의 월요일 재대결. LG는 이우찬이 선발로 등판한다. 차우찬이 자진해서 퓨처스리그로 내려간 후 선발진에 공백이 생긴 상황. 그리고 같은 이름의 이우찬이 대체 선발로 나서게 된다. 올 시즌 2경기에 나서 1이닝 4실점에 그쳤는데 지난 시즌의 활약(30경기 5승 4패 91이닝 4.85)을 전혀 이어가지 못했다. 제구 난조가 뒤따르고 있는 상황. 영건임에도 불구하고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140km에도 채 미치지 못한다. 자신감도 하락해 있는 상황. 슬라이더, 커브에 이어 체인지업, 싱커, 스플리터까지 구사하지만 죄다 플러스 구종 가치와는 거리가 멀다. 지난 시즌, NC를 상대로 3경기에 나섰지만 1패 3.1이닝 6자책점으로 부진했다. 잠실 성적은 18경기 4승 1패 2홀드 4.77.


원정팀 NC는 이재학 카드를 통해 선두를 굳건히 다지겠다는 각오다. 올 시즌 현재까지는 아직 제 몫을 해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 11경기에 나서 3승 4패 56.1이닝 59피안타 6피홈런 25볼넷 37탈삼진 5.59에 그쳐 있다. SK 전을 통해선 희망을 봤다 2개의 홈런을 허용하긴 했으나 6이닝 3실점하며 QS를 달성했다. 덕분에 최근 4경기 연속 부진을 극복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LG를 상대로는 이미 한 차례 승리투수가 된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지난 시즌에도 1경기에 나서 6.1이닝 5피안타 2탈삼진 2실점으로 잘 던진 바 있다.


야구 시즌 굉장히 좋은 분위기로 좋은 수익률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꺼 같습니다. 요근래 좋은 수익률과 높은 적중률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승률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 되는 동안 꾸준하게 금액 올려서 바짝 수익 땡겨보겠습니다.


야구 시즌 함께 하시는 분들, 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오늘 조합도 열심히 준비해서 결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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